콜트악기 공장 내부의 현수막
일본의 문화노동자들이 연대의 뜻을 담아 현수막을 만들어주셨답니다.
예전 몇차례의 사측용역깡패들의 침탈에 잔해만 남은 천막과 지회 집기들
방송인터뷰 예정소식에 혹시라도 있을 사측의 방해를 막기 위해 인천지부와 지엠비정규직지회 동지들이 대기하고 있습니다.
이제까지의 상황에 대해 설명하고 있는 방종운 지회장님
또다시 추석이라는 명절이 다가왔지만...추석 잘 보내세요란 말이 안나오는 안타까운 상황입니다.
이번 방송보도가 조금이라도 힘이 되었으면 하네요.
모두 건강하시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