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인천 논현 cgv에서 영화 '완득이'를 보았습니다. 시당 총선대응팀 회의에 참석해달라는 처장님의 완곡한 부탁을 쌩까면서 보았습니다.
당원여러분들께 강력히 추천해드리고 싶은 영화입니다.
얼마전 '방가방가'라는 영화를 저는 텔레비젼에서 보았습니다. 그리고 '도가니'라는 영화를 보고 싶은데 아직 못보고 있습니다. 결국 '도가니'도 텔레비젼으로 봐야할 신세인가봅니다. 개봉관에서 '도가니'는 내려진것 같아서 ㅠㅠ
오늘 임수철 당원과 '완득이'를 보았습니다. 아직 보지 못한 '도가니' 그리고 텔레비젼으로 본 '방가방가' 두가지의 이야기를 짬뽕해놓은 영화인것 같습니다.
우리 사회에서 장애인이 받고 있는 차별과 다문화가족이 이사회에서 살아가기 어려운 문제... 장애인이 필리핀여성과 결혼하고 장애인남편이 느끼는 결혼이주여성에게 대하는 사회적 편견을 다루는 영화....
지역에서 어떤 사업들을 해나가야할지 고민스러운 이때에 한번은 생각해 볼 수 있는 그런 영화였습니다.
영화 '완득이'를 강력하게 추천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