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활동보조지침개악 및 장애등급심사
피해자 증.언.대.회.


◎ 일시 : 2010년 5월 11일(화) 오후2시.
◎ 장소 : 보건복지가족부 앞.
◎ 집회 내용 : 피해자 증언을 중심. 지역대표자 규탄발언 등


활동보조가 개악되고 있습니다.
장애인의 삶이 위협받고 권리가 짓밟히고 있습니다.


예산없다고 신규신청 금지하고, 등급심사 한다고 몇 달이나 기다리고, 등급심사 한다고
몇십만원짜리 서류 가져오라하고, 등급심사결과 등급이 떨어져서 활동보조 못받게 되고, 장애연금도 못받게 되고.........
활동보조가 개악되고 있습니다...

복지를 늘여서 장애인의 고통을 줄여야 할 복지부가
중증장애인의 수를 줄여서
복지를 줄이겠다고 합니다.


식사와 화장실 등 기본적 신변처리에도 활동보조가 필요한 사람이 장애등급심사로 2급장애인이 되고 있습니다. 골방에서 시설에서 제도개악의 피해자들이 고통에 떨고 있습니다.

우리가 찾아내서 세상에 알립시다.

장애인을 책임지고 보호하겠다는 이명박대통령의 말이 얼마나 파렴치한 거짓말인지 알립시다. 피맺힌 한을 모아 집회도 하고, 기자회견도 하고, 신문고도 울립시다.
복지부 장관이건 대통령이건 장애인의 목소리를 듣게 합시다.


전국장애인차별철폐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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