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회 수 3170 추천 수 0 댓글 0 조회 수 3170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수정 삭제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수정 삭제

확 달라진 인천 동구의회

의장 제외한 전원이 초선의원 새내기 열정… 꼬리문 질의에 업무보고 시간 과거의 3배
데스크승인 2010.07.30   지면보기 정운 | jw33@kyeongin.com  
<script language="javascript"> </script>
[경인일보=정운기자]인천시 동구의회가 예전과 달라졌다.

지난 6·2지방선거를 통해 구의회에 입성한 의원들은 이전과는 다른 모습으로 지난 26일부터 열리고 있는 제162회 임시회 활동에 임하고 있다.

지난 7일 개원한 제6대 동구의회는 이영복 의장을 제외한 의원 6명이 모두 초선의원인 점이 특징이다.

특히 문성진(43·진보) 부의장과 박윤주(민노) 의원 등 진보정당 의원 2명이 포진돼 있다.

과거 5대의회의 업무보고 때는 두시간을 넘기는 경우는 없었다.
 
거의 점심시간인 낮 12시께 끝나곤 했다.

하지만 26일부터 3일간 진행된 각 부서 업무보고는 모두 오후 3시를 넘겼다.
 
27일에는 오후 5시께 끝나기도 했다. 점심시간을 제외하더라도 6시간이 넘도록 진행한 것이다.

시간이 길어진 것은 의원들의 질의가 많아졌기 때문이다.
 
부의장인 문성진 의원을 비롯한 의원들의 질문이 이어지면서 시간이 길어질 수밖에 없었다.

이런 모습을 보는 구 공무원들은 초선의원들의 열의있는 모습이 보기 좋다는 평이다.

한 공무원은 "열심히 하려는 열정이 눈에 보인다"며 "초반의 이런 모습이 임기 끝날 때까지 이어졌으면 한다.
그렇게 된다면 동구 발전에도 도움이 될 것이다"고 말했다.

반면, "업무보고는 보고일 뿐인데, 심한 것 같다"며 불만을 토로하는 이도 있다.

동구의회 제 162회 임시회는 30일 중기지방재정 변경계획 보고를 마지막으로 회기를 마무리 할 예정이다.

<script> var real_sh_top=800; /*상하위치*/ var real_sh_left=210; /*좌우위치*/ </script>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27 홍준표가 말했다. "사실상 이긴 투표" 윤영상 2011.09.02 2165
» 확 달라진 인천 동구의회(문성진 의원님 화이팅이요!) 동구당원 2010.08.03 3170
25 환경미화원 부당해고 관련 서구청장 면담 결과 1 file 들불 2011.11.01 2427
24 환영 합니다 !! 축하 합나다 !! 2 정 종식 2012.11.02 3340
23 활동당원 현황파악 및 지속적 자료축적사업을 시작합니다 인천시당 2011.06.08 3708
22 활동보조제도를 지키기위한 네가지 실천을 긴급하게 요청합니다!! 최완규 2010.05.06 3142
21 활동보조지침개악 및 장애등급심사 피해자 증.언.대.회 최완규 2010.05.06 3077
20 황당 뉴스 이근선 2012.10.10 2801
19 회원교육]서구민중의 집, 햇빛을 품다 file 동태눈 2013.09.12 2698
18 후마니타스 야구 경기에 참가한 당원들 file 인천시당 2016.03.10 2097
17 후보 유세를 들으며 짧은 생각. file 장시정 2015.01.16 2294
16 후보는 없지만, 인천시당 당원들이 선거에 참여하는 방법 file 인천시당 2016.03.14 2118
15 후보님들께... 진보야당 2012.02.07 3060
14 후쿠시마 핵발전사고 5주기 당원공동행동 인천시당 2016.03.03 2006
13 후쿠시마 핵발전소 사고 3주기, '탈핵만이 살 길이다' 기자회견 file 장시정 2014.03.11 2638
12 후쿠시마 핵발전소 사고 3주기, 노동당 인천시당 탈핵 선언 기자회견 - 전종순 부위원장 발언 내용 file 인천시당 2014.03.12 2779
11 휠 생산 국내 1위, 노조 탄압도 1위. 핸즈코퍼레이션은 노조활동 보장하고 부당징계 철회하라! file 인천남구당협 2015.03.11 2571
10 휴대폰 잃어버림..흑흑.... 김해중 2011.09.09 3044
9 희망가 진보야당 2012.02.01 2850
8 희망버스 다녀왔습니다 1 file 머털도사 2013.01.07 5366
Board Pagination Prev 1 ... 214 215 216 217 218 219 220 221 222 ... 223 Next
/ 2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