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화고속 노동자들은 지금 아르바이트 중! - 대시민 홍보물(안) 내용 중

by 이근선 posted Oct 15, 2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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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삼화고속 노동자들은 지금 아르바이트 중?!

 

2011년 최저임금(시급)

삼화고속 노동자 시급

차액

4,320원

4,727원

407원

 

* 삼화고속 노동자들의 실제 임금은?

 

결근 없이 일했을 경우

13일 만근했을 경우

230여만원,

170여만원

 

* 삼화고속 노동자와 인천시 간선 시내버스 노동자 임금비교 

 

 

삼화고속 노동자

(기준 하루 19시간 13일 만근시)

인천시 간선 시내버스 노동자

(22일 만근시)

시급 4,727원

시급 6,536원

* 삼화고속 노조 분석

 

 

* 하루 근무시간은?

 

평균 19시간!

음주운전보다 무서운 것이 졸음운전이라는 것은 다 아는 사실!

 

* 그 결과는?

년간 사고 건수

월 평균 사고 건수

회사에서 사용되는 보험료(년간)

1,200여건

120여건

20여억원

* 하루 평균 19시간의 과도한 노동에 시달리고 있어 졸음운전 등 대형사고가 많이 발생하고 있어 근무시간 단축도 요구하고 있음(승객인 시민들의 안전을 요구하는 파업이기도 함)

 

 

* 노조원들은 현재 무리(?)하게 요구하고 있는 시급 20.6% 인상의 진실은?

 

현재

인상 요구액

23% 인상은 몇원?

사측 제시안

시급 4,727원

시급 5,650원

923원

시급 173원(3.5%)

* 실질적으로는 수당 삭감분을 계산하면 사실상 총액임금이 낮아지는 안

 

* 그 동안 임금이 많이 오르지 않았나?

 

그간 10년 동안 임금이 거의 동결되다시피 했다고 함

(시급을 올려도 상여금과 수당을 삭감 당했기 때문)

 

 

http://cafe.daum.net/samhwabus

 

삼화고속 노조 카페에 가셔서 지지의 글 부탁드립니다!

 

 

img_engine_04.jpg

고속도로 사망사고의 주요원인

고속도로 사망자의 23%가 졸음운전이 원인이며, 이로 인해 매년 200 여 명이 목숨을 잃고 있다. 또한, 고속도로 이용 운전자 대상 설문조사에서 응답자의 74.3%가 졸음운전을 경험하였고 월 3회 이상 졸음운전 경험이 있다고 응답한 경우도 13.4%에 달했다고 한다.

음주운전보다 더 위험

 

졸음 운전이 음주운전보다 더 위험하다는 연구 결과도 있다. 음주는 혼미한 정신이라도 일부 있지만 졸음은 운전 중에 순간적으로 ‘무운전자’상태가 되어 자동차는 완전한 통제 불능 상태가 되기 때문이다. 우리의 생명이 혼자 굴러가는 자동차에 맡겨져 있다고 상상해보면 졸음운전이 얼마나 무서운 상황인지를 알 수 있을 것이다.

 

졸음운전 대부분은 도로가 넓지 않고 구불구불한 지방도나 산길 또는 복잡한 시내에서 보다는 도로가 잘 정비되고 직선도로가 계속되는 고속도로에서 주로 일어난다. 일반적인 고속도로 운행조건에서 대부분의 사람은 단조로운 운전환경에 쉽게 졸음에 빠질 수 있으며, 특히나 수면이 부족한 상태이거나 몸이 피곤하게 되면 이런 현상은 더욱 배가 된다.

 

http://webzine.ts2020.kr/t/2011/04/engine_04.html 

 

출처 교통안전공단 홈페이지 내용 발췌

 

대부분의 사람들이 간과하는 것이 있는데, 졸음운전은 음주운전보다 더 위험할 수도 있다. 실제로 졸음운전은 혈중알콜농도 0.1%에서 운전하는 것보다 더 위험하다. 이와 같은 졸음운전은 운전자의 피로 및 수면부족과 직접적인 관련이 있다. 조사결과에서도 수면시간이 5시간 미만이면 교통사고 발생할 확률이 6배 증가한다고 나와있다.

 

http://webzine.ts2020.kr/t/2010/08/page_0301.html 

 

출처 교통안전공단 홈페이지 내용 발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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