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규찬 시당위원장 당선인사] 오직 민중만 바라보고 가겠습니다.

by 진보야당 posted Jan 24, 2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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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규찬 시당위원장 당선인사]

 

오직 민중만 바라보고 가겠습니다.

 

 

존경하고 사랑하는 노동당 인천광역시당 당원 동지 여러분!

 

 

저 김규찬을 2선 시당위원장에 당선 시켜주시어 감사드립니다. 경선에 참여 해주신 이해림 동지께도 감사와 위로를 드립니다. 그리고 이번 선거에 출마하여 당선되거나 낙선한 모든 후보에게도 경의를 표합니다. 서로가 노동당을 사랑하는 방법에서 조금의 차이가 있을 뿐, 노동당과 진보정치를 사랑하는 마음은 다 같을 것입니다.

 

 

노동조합 선거, 공직선거를 치루면서 깨달은 것이지만, 이번 당직선거를 치루면서도 새삼 새기는 것은 당의 주인은 당원이라는 것입니다. 10%의 활동당원이나, 90% 비활동당원이나 다들 소중한 당의 주인입니다. 선거운동을 하면서 그동안의 활동에 반성을 하게 되고 미안함감도 가지게 되었습니다.

 

 

저는 약속대로 반상근 위원장, 반상근 의원 역할을 충실히 할 것이며, 제가 제시한 공약뿐만 아니라, 중앙당과 시도당의 모든 후보들이 내세운 공약을 면밀히 검토하여 시행하도록 하겠습니다.

 

 

제가 이번선거에서 시당위원장 2선에 도전하게 된 것은, 중구의회 의원으로서 지역발전에 기여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노동당과 진보정치의 발전에 기여하므로 서 민중의 삶의 질을 향상하는데 미소하지만 역할을 하는 것 또한 중요하다고 생각했기 때문입니다.

 

 

아직 노동당 당직선거가 끝나지 않았습니다. 노동당 대표 결선 투표가 1월 26일부터 1월 30일 까지 5일간 실시됩니다. 당원동지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립니다. 인천시당은 중앙당의 노선 논의와는 별개로 지역에서 시당이 추진해야 할 사업은 강력하게 추진 할 것입니다.

 

 

진보정당은 당 대표나, 시당위원장, 상근 활동가 몇몇에 의해서 운영되는 것이 아니라는 것을 당원 동지들도 다 아실 겁니다. 앞으로 노동당 인천 시당의 활동에 당원 동지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리고, 저 또한 당원들의 관심과 참여를 높이는데 더욱 노력하겠습니다.

 

 

다시 한 번 노동당 2선 시당위원장에 당선 시켜주신 당원동지들께 감사드리며 당원들의 의견을 모아 열심히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노동당 인천광역시당 위원장 김규찬 배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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