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요새 이슈를 심상정 후보건으로 몰아가는 것 같은데 적어도 인천에서는 더 문제가 민주노총의 우리 후보(김상하 후보님)에 대한 일방적인 지지철회에 대한 책임을 묻는게 우선 아닌가 생각합니다.

 

지지철회를 당했음에도 민주노총의 후보자 질의서에 응답하질 않나, 지지철회 후에도 여전히 우리시당 일정은 민주노총과 관련된 모임이나 집회가 버젓하게 주요일정으로 대부분을 차지하고 있습니다. 이러니 계속 호구로 보는것 아닌지요? 민주노총과의 관계 재정립 필요하지 않나 생각됩니다. 적대시까지 할 필요야 없겠지만 등거리를 유지할 필요는 있다고 봅니다.

 

민주노총측의 사과가 있기 전까지는 3가지를 진행하기를 요구합니다.

1. 불간섭 (민주노총의 정치방침을 우리당은 참고조차 하지 않는다)

2. 불참석 (민주노총 주도의 집회나 모임에는 참석하지 않는다.)

3. 무대응 (민주노총의 요청이나 공문에 응하지 않는다.)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4027 심상정은 언론플레이 그만하시길.... 박성수 2010.06.16 2247
4026 "콜트악기 폐업,노조 파업 때문 아니다" 2심서 승소판걸(경향신문) 콜트빨간모자 2010.06.16 3205
» 지금 인천에서는 민주노총지지철회건이 더 큰 문제 아닌지요? ★이랜드의 별★ 2010.06.16 2183
4024 외조를 열심히 하겠다고 했는데도!!! file 상하따봉 2010.06.16 1871
4023 시당 홈페이지 정책.자료실 사진올리는 곳에 김상하 시장후보 선거운동 사진 올려 놨습니다. 상하따봉 2010.06.17 1987
4022 인천미술 한마당축제 18일 개막(인천in) - 가봐도 좋을듯 가자 2010.06.17 2302
4021 자영업자 모임... 다음주 일요일 1시, 미추홀 입니다. 이정균 2010.06.18 2363
4020 6/20 민예총 낙동강 순례 강굿 안내 file 아우라 2010.06.18 2181
4019 허정무와 인천시당 인천시민 2010.06.18 2642
4018 [오마이펌] 사상의 노예, 진보신당. 소통하자 2010.06.18 2273
4017 9일 고등법원, 콜트악기지회에 동아일보 허위보도에 소송 승소판결(금속노동자 ilabor.org) 2 콜트빨간모자 2010.06.18 2354
4016 (댓글 펌)이래도 민주당과 손을 잡아야 한다고?! 그게 국민의 뜻이라고...... 진보신당 아자 2010.06.18 2017
4015 ‘모든 병원비를 국민건강보험 하나로’ 시민회의의 발기인으로 참여해 주십시오. 이근선 2010.06.19 1951
4014 진보신당 인천시당 이우재 지도위원님의 글을 보여 드리며 한말씀 올립니다!(중앙당 홈페이지에 올린 글) 이근선 2010.06.19 3498
4013 "심상정구상" 단상 - 빠블리또 씀 조공 2010.06.20 2393
4012 세계적인 뮤지션 "잭 드라 로차 Zack de la Rocha", 콜트콜텍 투쟁 합류!! 콜트빨간모자 2010.06.20 2391
4011 심상정 후보님 보십시요!(중앙당게에 올린 글) 이근선 2010.06.20 1883
4010 계양 보궐선거에 관해 알바사마 2010.06.21 2289
4009 당비를 2배로 뻥튀기합니다. 장두현 2010.06.21 1842
4008 대법원 "직장폐쇄 해도 노조사무실 출입 허용해야"(민중의소리) 노동자 2010.06.21 1806
Board Pagination Prev 1 ... 17 18 19 20 21 22 23 24 25 26 ... 223 Next
/ 2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