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노총과 경향신문이 함께하는 비정규직 철폐를 위한 기금조성사업입니다. 민주노총 조합원이 경향신문 한 부를 구독하면 비정규기금 6000원이 매월 적립됩니다. 적립된 기금은비정규직 철폐를 위한 사업비로 쓰입니다. 경향신문은 독자확대로더욱 튼튼한 진보언론으로 발전할 수 있습니다. 민주노총은노동자의 이야기를 대변해 주는 경향신문이 있어 든든합니다. "경향신문 구독중 불편사항 신고 : 080-023-8282
기금은 온전히비정규직 사업에만 쓰입니다. 총연맹 20% 산별 20% 지역본부 60% (서울지역은 총연맹 20% 산별 40% 지역본부 40%) 기금은 지역별로 합산해서 배분하고 배율대로 매월 나눕니다. 민주노총입금은 다음달 15일 입니다. 민주노총조직별 기금배분은 매월 20일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