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일 좋은 소식이 나올지, 아니면 사측이 다시 협상을 번복할지는 의문입니다만 한발자국 한발자국 해결의 실마리가 보이는 듯합니다. 동희오토나 GM대우 비정규직 지회에도 햇살이 비치면 좋겠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