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을새와 작별하듯

by 아우라 posted Nov 06, 2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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뭔가 허전하네요. 슬슬 투쟁 금단현상이....

올만에 기타를 잡아봅니다. 아들 녀석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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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 하루 비라도

추억처럼 흩날리는 거리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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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지친 시간들이 창에 어리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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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대 미워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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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아픈 사랑은...

너른 밭의 고구마를 다 캐고나니 마음이 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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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들었던 이 친구들, 언제 어디에서나 부디 강건하기를.

다시는 양재동 차디찬 거리에서, 우리 만나지 않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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