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의 첫눈을 노숙을하며 맞았습니다. 첫눈이 원망스럽긴 태어나서 처음인거 같네요. 고공농성중인 동지들의 건강이 너무 염려됩니다. 하루빨리 이투쟁 승리해서 동지들 현장으로 돌려보내야 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