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공농성 29일차,지회장 단식 10일차 출근.기자회견.중식선전전 및 민주노총 결의대회,촛불문화제( GM대우비정규직지회)

by 콜트빨간모자 posted Dec 30, 2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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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공농성 29일차 지회장 단식 10일차 출근선전전을 서문, 남문, 정문에서 진행했습니다.
부평공장 2010년 마지막 출근일 연대단위 동지들과 힘차게 출근선전전을 진행했습니다.
노숙부터 선전전까지 함께한 모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고공농성 29일차 지회장 단식 10일차 대책위 기자회견과 중식선전전을 진행했습니다.
대책위에서 마지막으로 대화를 촉구하는 기자회견을 진행했습니다.
그동안 인천의 대표기업으로 지역경제에 영향을 미치는 GM대우에 온갖 세금혜택이 주어졌고 GM대우가 어려울때마다 시민단체에서 대우자동차 살리기 GM대우 살리기 운동을 펼치며 도와줬지만 정작 비정규직문제등 사회적 책임을 방기하는 GM대우가 이제라도 정신차려서 대화에 나설것을 촉구했습니다.
1주일이 넘게 릴레이 기자회견을 조직하고 애써주신 대책위동지들께 감사드립니다.

 













































고공농성 29일차 지회장 단식 10일차 민주노총 결의대회와 파견철폐 공동행동주관 문화제를 진행했습니다.
결의대회를 시작하기전 민주노동당 이정희대표님이 고공농성장을 방문해서 간단하게 간담회를 진행했습니다.
오후 3시부터 부평역에서 민주노총 결의대회가 열렸습니다.
결의대회를 마치고 정문까지 행진을 했습니다.
행진을 하는 동안 시민유인물을 배포했습니다.
GM대우사측에 대화에 나설것을 촉구하고 정문앞 마무리 집회에서 김영훈위원장님이  끝까지 함께 싸울것이라고 밝혔습니다.
GM대우가 받아온 혜택과 시민단체가 GM대우를 살리기 위해 했던 일들을 이야기 하고 끝끝내 대화에 나서지 않는것에 대해 민주노총 인천본부 전재환 본부장님은 강하게 성토하고 끝까지 싸울것임을 밝혔습니다.
추운날씨에 GM대우자동차 비정규직 투쟁승리를 위해 모여주신 모든분들께 감사드립니다.

6시부터 파견철폐 공동행동 주관으로 촛불문화제가 열렸습니다.
오늘 생일인 지회음향을 책임지고 있는 홍동수동지의 생일축하자리도 마련하고 시와 노래가 있는 촛불문화제가 진행되었습니다.
먼길 달려와서 힘이되어 주신 모든 분께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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