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요일이라 그런지 출근하는 노동자들이 많이보이진 않습니다.
어제는 아래 최완규당원이 글을썻듯이 진보신당 주관으로 한 집회에 당원들도 많이 참여하고 프로그램도 다양해서 간만에 해피한 저녁이였습니다.
이애향 인천시당에 조직국장 모습입니다.
고공농성중인 동지들의 세끼밥을 챙겨주느라 얼굴도 붓고 손도많이트고 했지만 세상에서 가장 밝게웃는 모습중의 한모습입니다.
토요일이라 그런지 출근하는 노동자들이 많이보이진 않습니다.
어제는 아래 최완규당원이 글을썻듯이 진보신당 주관으로 한 집회에 당원들도 많이 참여하고 프로그램도 다양해서 간만에 해피한 저녁이였습니다.
이애향 인천시당에 조직국장 모습입니다.
고공농성중인 동지들의 세끼밥을 챙겨주느라 얼굴도 붓고 손도많이트고 했지만 세상에서 가장 밝게웃는 모습중의 한모습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