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부친상에 힘써 주시고 도와 주셔서 많은 힘과 위로가 되었습니다. 일일이 찾아뵙지 못함을 너그러이 용서해 주십시오. 은혜 잊지 않고 간직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상주 박기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