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공농성 52일차 지회장 단식 33일차 민주노총 결의대회가 부평역에서 열렸습니다.GM대우 비정규직 투쟁승리를 위해 민주노총 조합원들이 한걸음에 달려와 주셨습니다.부평역에서 집회를 마치고 GM대우 정문 고공농성장까지 행진을 했고 행진대오가 도착하자마자 천막을 설치했습니다.먼길 와주신 민주노총 조합원동지들께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