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끔 당 게시판을 둘러 보면
이질감이라고 해야하나? ㅎㅎ
만은분들이 고생하시는데 저혼자 먹고 사는 일에 빠져 있는것 같은 기분이 들더라구요
이야기들도 농성, 투쟁...
가입한지도 몇년됬는데 외 이리 적응이 안되는지 ㅎㅎ
어찌보면 저 같은 다수의 사람이 우리당이나 민노당을 바라보는 시각이 아닐지도 모르겠다는
궁색한 변명도 해보지만
사실 농성이야기 투쟁이야기가 어느 누군가의 일상이야기이고 삶인데도 불구하고
나 자신이 그러지 안기 때문에 제대로 인정 하고 받아 드리지 못한게 아닌가 생각이 듭니다..깊이 반성중
명퇴 하고 이것 저것 먹고 살거리 찿아 댕기다 보니
누굴 챙기고 뭐할 여유가 없지만
그래도 지나가는 길에 농성 하시는분들 보면 열심히 응원은 합니다 ^^..넘 소극적이죠?
자유게시판속에도 저처럼 소극적인 분들이 글도 마니 썻으면 하는데 참 쉬운 일은 아니더라구요
그래도 가끔 둘러서
별것 아닌 이야기라도 한줄 써보겠습니다^^
오늘도 날이 추운데도 불구 여러 곳에서 힘들게 고생하시는 분들 모두 건강 잃지 마시길 바랍니다^^
피에쑤 : 혹 이글 보시는 분중에 휴대폰 사업 하시는 분계시면 연락쩜 주세요
도움도 드리고 도움도 쩜 받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