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보신당 새로운정당 건설 추진위원 전원배입니다. 427일 오전 10시에 열리는 집행책임자 연석회의 전에 추진위원들은 429 연석회의 대표자회의에서 채택될 진보신당()을 받지 못했습니다. 회의록과 오고간 메일을 증거자료로 올리겠습니다. 문제가 있음 지적해주십시오,

 

4/25일 새 진보정당 추진위 3차회의 자료 및 결과

진보신당

http://www.newjinbo.org/xe/1382068

2011.04.26 14:57:56 (*.180.114.96)

1. 4/25() 추진위 3차 회의(중앙당 회의실)

 

참석 : 노회찬, 김윤기, 김준수, 박김영희, 박상필, 심재옥, 이은주, 이홍우, 전원배, 정종권(10)

 

참관 : 중앙당 지원팀(김용신, 정인섭)

 

[보고 2] 연석회의 10차 집행책임자 회의 결과

 

. 제출된 회의 결과를 확인했고, 그 외에 새진추에서 추진중인 토론회의 연석회의에서 공동으로 주최하는 방안을 제안했으나 정책 책임자 회의에서 다루기로 했음. 집행 책임자 회의에 2인씩 참여하는 문제에 대해 정당간 논의를 거쳐 차기 집행위에서 논의하기로 했음을 확인함.

 

 

[보고 3] 연석회의 2,3차 정책 책임자회의 결과

 

제출된 문서를 기초로 정책책임자 ()합의 사항과 쟁점 사항을 확임함. 이와 관련해

 

-. “민중 주체의 진보적 민주주의 정권이라는 표현은 적절하지 않은 표현으로 이를 수정할 것을 요구하기로 함.

 

-. “새로운 통합진보정당이라는 표현을 새로운 진보정당이나 진보대통합에 기초한 새로운 진보정당으로 수정할 것으로 요구하기로 함.

 

-. 대북 통일정책 기조와 관련, 합의된 사항은 1차 합의문에 포함해 발표하도록 하고, ‘북한핵, 3대 세습, 인권 문제패권주의등은 미합의 사항으로 2차 발표까지 합의하도록 노력함을 명기하기로 함.

 

-. 27()안으로 진보신당의 4/29일 대표자 회의 합의문[초안]을 작성해 각 단위에 전달하도록 하고, 28일 정책책임자 회의에서 조정 등을 거치기로 함.----->>> 이부분이 문제의 시작인데, ‘북한핵, 3대 세습, 인권 문제패권주의등은 미합의 사항으로 2차 발표까지 합의하도록 노력함을 명기하기로 함.에 기초한 429합의안을 위한 초안을 이재영 정책위의장이 작성하여, 노회찬추진위원장에게 보고하고 427일 오전10시 집행책임자회의가 열리기 전에 추진위원에게 회람하고 대표단에 보고하여 인준된 안을 가지고 나갈 것을 전원배 추진위원이 문제제기했고, 이에 추진위원 전원이 찬성을 한 것입니다.

 

그런데 노회찬추진위원장이 미합의 4개사항을 2(3대세습, 패권문제)로 줄이라고 이재영정책위의장에게 지시했고 수정된 안은 추진위와 대표단회의를 거치지 않은채 42710시 집행책임자회의에 정종권임시 집행책임자위원이 참석하여 회의를 진행한 것입니다.

 

이 과정에서 전원배 추진위원이 427 10시경 진보신당안이 왜 공유되지않냐고 노회찬추진위원장,김용신추진위간사에게 문자를 날리자 노회찬추진위원장의 전화가 왔고 곧 바로 김용신추진위 간사의 메일이 1142분에 도착한 것입니다

 

연석회의 대표자회의 합의문 경과 보고 첨부파일보기 관련편지검색

 

보낸사람

: 구신 11.04.27 11:42 주소추가 수신차단

상세보기

받는사람 : "김윤기", "김준수", "노회찬", "박김영희", "박상필",  "심재옥",  "이은주",  "이홍우",  "전원배",  "정종권주소추가

보낸날짜

 

보낸사람

: 구신 <> --->>>

 

이재영 의장이 정리한 연석회의 대표자 합의문 관련 보고 내용입니다. 관련 의견을 주시면 이재영 의장과 추진위원장에게 전달하도록 하겠습니다.

 

--------- 원본 메일 ---------

 

보낸사람: 이재영 <>

받는사람: 김용신<>;김은주<>;김정진<>;노회찬<>;박용진<>;윤난실<>;장석준<>;조승수<>

날짜: 2011427일 수요일, 102346+0900

제목: 연석회의 대표자회의 합의문 경과 보고

 

 

 

연석회의 대표자회의 합의문 경과 보고

 

- 25일 오후 추진위회의에서 이재영 의장이 초안 작성토록 결정하였으나, 25일 저녁 정성희 최고위원이 초안을 먼저 보내옴.

 

- 26, 이재영 의장이 정성희 초안에 대한 의견과 수정문을 작성, 노회찬 추진위원장의 검토 의견에 따라 수정한 후 연석회의 간사 등에게 전달.

 

- 26일 밤, 정성희 최고위원이 이재영 초안에 대한 의견을 구두로 전달해옴. “20대 정책의제는 내용이 미흡하더라도 발표하자. 미합의쟁점을 구체적으로 밝힐 수 없다.

 

- 26일 밤, 금민 고문 이견 명기하고 추후 논의한다는 보장 없으면 아무 것도 합의해줄 수 없습니다라는 의견 전달해옴. 27일 새벽, 사회당 초안 전달해옴.

 

 

구신은 김용신추진위간사입니다. 제가 문제제기하니까 1142분에 이메일이 온것이며, 이 시간에 정종권추진위원은 이미 10시부터 집행책임자회의에 나가서 회의중이었으며,그러므로 현재까지 파악된 정황은 정종권위원이 집행책임자회의에 가지고 나간 진보신당안은 노회찬위원장,이재영정책위의장,김용신추진위 간사만이 내용을 숙지한 것으로 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