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조직 비정규 사업을 위한 세미나 잘 마쳤습니다.

by 동태눈 posted Feb 26, 2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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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보신당 인천시당과 지역거점 활동가들이 모여 지역에서 미조직 비정규 사업을 어떻게 할 것인가에 대한 자발적 세미나를 세차례에 걸쳐 진행했습니다.

아무래도 무겁고 어려운 내용이고 실천이라서 그런지 흔쾌히 이거다 저거다 할 수 없지만, 모여서 각자의 의견을 제출하고 토론하는 과정이 좋았다고 봅니다.

세번에 걸친 세미나를 통해 이후 진보신당 인천시당과 지역거점 공간이 어떤 역할과 일들을 해 나갈지 낮은 윤곽은 잡을 수도 있지 않나 생각합니다.

조금은 낯선 세미나였지만 많은 분들이 함께 고민해 주셔서 고맙다는 말씀 드립니다.

이후 인천시당 상근자 연석회의에서 조급하지 않게 긴 안목으로 사업계획을 세워 다시 당원 동지들과 공유하는 시간을 갖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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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미나1

노동운동 우엇을 준비해야 하나(단병호)

2012년 대선평가와 2013년 이후의 노동정치 방향 모색(임영일)

다시 10년, 독립정치 노선의 재구성을 위해(홍원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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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미나2

비정규 노동운동의 현안과 쟁점(윤애림)

대안노조운동에 대하여(정일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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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미나3

인천지역 노동자 권리찾기 사업단 사례(이대우)

간병인 노동자 사례(차나윤)

<유나이트 히어>LA호텔 조직화

노동복지센터 이야기(신석호)

컴맹탈출과 세대공감(은평 여성노동자 컴퓨터 교실)

희망터 7면을 돌아보며(최경숙)

서울지역 돌봄노동자 조직화 계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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