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동당협은 3월부터 당원들을 대상으로 월례강좌를 진행해오고 있습니다.
이번6월 월례강좌는 "장애와 장애차별에 대한 이해"란 제목으로 월례강좌를 진행했습니다.
이용길대표님으로부터 전화가 왔습니다. 꼭 참여하여 교육을 받고 싶었는데 당의 상황이 어려워 참석을 못하시겟다고, 참여하려고 메모까지 해두었는데 미안하다고, 지난 23일 당대회 당시 장애인대의원들의 불편에 대해 죄송하다고 앞으로 당행사 진행시 장소섭외때는 장애인위원회의 자문을 구하겠다고 하셨습니다. 너무 감사합니다. 이번 월례강좌는 그런의미에서 상당히 중요한 강좌였다고 자부합니다.
앞으로 이런 장애인권감수성을 높이기 위한 교육을 전당적으로 진행해야겠다는 생각을 다시 하게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