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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 25일 노동당 인천시당 임시대의원대회가 바래미야학 대강당에서 열렸습니다.

 

임시대의원대회에서 이갑용 대표님의 축사 및 장시정 시당 위원장님의 인사, 인천시당의 지도위원으로 이근선 당원이 위촉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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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건으로 상정된 2017년 사업계획과 예산안을 만장일치로 승인했습니다.

 

2017년 사업계획으로 정치력과 조직력을 높이기 위해 `4대 핵심사업`을 진행하기로 했습니다.

    

`4대 핵심사업`

 

1. 기본소득 청년조례 제정

- 조례 제정운동을 통해 청년의 직접행동을 만들고, 청년당원을 조직하고 당의 영향력을 강화한다.

 

2. 2018년 지방선거 준비

- 득표와 조직적 성과를 마련하기 위한 기반을 만들고 시당정치인을 육성하기 위한 장기계획을 마련한다.

 

3. 시당보 1000독자

- 시당의 정치적 전달매체로 시당보를 발행하고 1000독자를 위해 1인 10독자 운동을 전개한다. 당원을 늘리고 당의 의제에 동의하는 지지자를 확대한다.

 

4. 행동하는 당원

- 정기적인 순회정당연설회를 통해 주체적으로 참여할 수 있는 행동당원을 발굴한다. 당협별 매월 2회의 정당연설회를 위해 정치학교등을 연다.

 

2017년 예산안을 승인했습니다.

현재 인천시당의 재정이 어려운 상태입니다. 특별당비 납부운동과 내당비 두배로 인상운동, 세액공제 사업을 진행하기 위한 재정계획도 승인되었습니다.

 

또한 부문위원회 및 당협별 사업계획을 간단하게 브리핑했습니다.

 

오늘부터 시당뿐만 아니라 당협에서도 4대 핵심사업과 연계한 사업계획을 세우고 실행 해 나갈 예정입니다.

 

5월 9일에 열리는 대선에 노동당의 후보를 내지 못했습니다. 우리 당의 실력이 부족함을 보여주는 아쉬운 상황인 것 같습니다.

 

아직 예정이지만, 8월 27일 정기당대회가 준비되고 있습니다. (가칭)조직혁신소위와 (가칭)비전전략소위를 구성하고 전반적인 당의 혁신에 대해 논의할 계획입니다.

인천시당 역시 정기당대회를 앞두고 당의 혁신에 대한 풍부한 토론을 벌일 예정입니다. 당원 여러분의 많은 참가와 말씀을 부탁드립니다.

대통령은 탄핵된 뒤 구속영장이 신청되었고, 세월호는 3년 만에 인양되어 진실을 밝히는 일에 한 발 더 다가가고 있습니다. 변화하고 있는 한국사회에서 노동당이 해야 하는 역할은 분명한 것 같습니다.

당원 여러분과 노동당 인천시당이 정당으로서 해야하는 역할을 다하고 새로운 정치적 가능성을 위해 2017년을 열심히 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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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7년 사업계획안은 당원자료실, 더 많은 사진은 당원 사진첩에서 보실 수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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