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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동당 대표 기호 3번 나도원 후보를 반대하는 이유


구 사회당 출신들이 "당을 점령하려고 한다", 구 사회당 출신들은 "당보다 자기들의 모임이 우선이고 중심인 것 같다. 음모적이다.  겁나고 무섭다" 이런 류의 이야기들이 많이 유포된 것 같습니다, 저에게까지 그런 얘기가 들려 오는 것을 보면.


그래서 결론적으로는 " 구 사회당 출신들과 손을 잡고 있는 나도원 후보는 싫다"라는 분들이 계시더군요.


그런데 나도원 후보를 지지하시는 분들은 사회당 출신들만이 아니지 않습니까?!

또, 이미 합당한 마당에 저도 이해하기 쉽게 그대로 인용했지만 "구사회당 출신"이라고 명찰을 붙여서 편을 가르는게 맞는 것일까요?


사회당 출신들이 못됐다고 합시다.  그래서 통합하자는 분들께 묻고 싶습니다.


- 통합하자고 하는 정의당에 있는 패권주의의 모범 00연합은 이해해 주실 수 있는걸까요?

 

- 통합진보당 시절 자신들의 세력을 확보하려고 불법선거를 했던 나름 한 패권했던 국민참여당 계열은 이해해 주실 수 있는걸까요?  신자유주의로 노동자 민중을 탄압했던 자들을 이해해 주실 수 있는걸까요?

 

- 진보신당의 당대회 결정을 따르겠다고 당원들 앞에 약속하고도, 탈당해 버린 노,심,조는 이해해 주실 수 있는걸까요?  아직도 진정어린 사과한번 하지 않은 그들을 이해해 주실 수 있는걸까요?  최근까지도 노동당을 무시하고 자신들의 권력을 쟁취하기 위해 노동당을 공격하고 있는 그들을 이해해 주실 수 있는걸까요?


구 사회당 출신들이 얼마나 잘못을 해 왔는지 모르지만, 이들만하겠습니까?!


사회당때문에 나도원이 싫다?!

그래서 정의당과 통합하자?!

이런 얘기가 통합의 논리로 사용된다는게 참 어이가 없더군요.


사회당이 없는 정의당에 가시면 행복해 진다고 생각하십니까?


사회당 출신 동지들도, 왜 이런 얘기들이나오는지, 반성할 것이 없는지 생각해 보시기 바랍니다.


이 조그만 노동당 안에서도 화합을 이루지 못하면서 통합을 꿈꾸는 것은 무리라고 생각이 되는데 여러분들은 어떻게 생각하시는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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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근선 2015.01.29 11:27
    권태훈 부대표 당선자에게는 제가 어제 저녁에 전화를 해서 여러가지 얘기를 드렸고, 한가지는 예를 들어 실명을 밝히지 않았지만 어떤 자리에서 나온 얘기였는지도 밝혀 드렸습니다. 제가 충분히 설명을 드려 충분히 이해한 것으로 판단하고 있습니다.

    제가 올린 글의 내용은 누구에게 들은 내용들도 아니고 풍문도 아닙니다.
    인천에서 제가 직접 들은 내용들이고 사실과 조금도 다르지 않습니다.

    저는 선거에 들어가기 이전에 모 당원으로 부터 "인천에서는 사회당 출신 빼고는 다 통합입장인 것 같다" 라는 얘기를 들었습니다. 그래도 당에서 활동을 좀 하는 분들이 이런 입장이라는 것을 알게 됐습니다.

    선거운동이 진행되는 과정에서 여러 얘기를 들은 것 중 "사회당하고는 절대 못하겠다"는 얘기 였습니다. 이 얘기는 여러명이 같이 들었습니다.

    사실도 아닌것을 근거도 없이 얘기하는 것이 아니라, 명백한 사실을 근거로 글을 올렸음을 밝혀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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