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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노당의 당권파는 경기동부연합입니다. 인천연합은 비주류이고요.

 

그런데 이번선거결과를 보면 당권파의 몰락 비주류의 압승으로 표현할수 있을것같습니다.

 

어제 민노당 차기지도부 선출공지가 났는데 민노당에서 경기동부연합은 몰락할것같네요.

 

경기도에서 출마한 후보가 다 동부연합은 아니겟지만 제가 아는 동부연합은 낙선한 인사중에 대표적인 인사는 성

 

남의 김미희, 수원에서 낙선한 한성우(필명 바위처럼), 경기 양주의 김홍렬 비례2번인데 이름은 기억이 안남.

 

민노당 초단체장은 경기 과천과 평택에서 후보를 냈는데 과천은 2.48% 평택은 9.86% 평택은 김용한 후보가 출마를

 

개인적으로 안타깝습니다. 김용한후보는 경기동부를 상당히 싫어합니다. 반면 인천은 동구와 남동에서 후보를 냈는데 2곳다 당선이네요.

 

광역의원은 경기도에서 15곳에 후보를 냈는데 고양의 송영주혼자 당선됐네요. 송영주는 현역 시의원입니다.

 

인천에서는 2곳 남구의 정수영 연수의 이혁재 가 출전하여 남구에 정수영은 당선 이혁재는 낙선입니다.

 

기초의원은 경기도에 40곳에 후보를 내서 8명 당선입니다. 인천은 12 출전하여 남동의 용혜랑 남구의 문영미 부평

 

의 김상룡, 김소헌 동구비례 박윤주 5명이 당선입니다. 남동에서 왜 비례를 안냇는지 이해가 안됩니다.

 

결국 앞으로 민노당의 당권은 인천연합이 차지 하지 않을까요?

 

흠 그러고보니 광주전남연합과 울산연합도 우쭐해지겠네요. 앞으로 민노당의 당권싸움도 유심히 지켜볼대목입니

 

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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