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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X 승무원과 함께 하는 연대의 밤 티켓 후원]

KTX 승무원들의 투쟁을 기억하실 것입니다. 1심과 2심에서 승소하고 복직을 꿈꾸었지만 작년 대법원 판결에서 뒤집혀 복직의 꿈은 수포로 돌아갔습니다. 임금지급 가처분 신청을 통해 받았던 8,000만원도 고스란히 빚이 되었습니다. 대법원 판결 이후 한 승무원은 돈 걱정에 스스로 목숨을 끊었습니다. 그래도 여전히 33명의 KTX 승무원들이 싸우고 있습니다.

KTX 승무원과 함께 하는 연대의 밤이 2월 25일 서울 합정역 카우카우에서 열립니다. 인천시당에서 티켓장을 구매했습니다. 정기대의원대회에 일부를 팔고 아직 남아있는 티켓이 있습니다. 아마 인천시당에서는 연대의밤에는 참가하기 어려울 것 같지만 후원금 대신 티켓값을 모아 전달하려고 합니다.

여유가 있는 당원들은 016-21-1430-379(국민은행, 장시정) 조금씩 보내주시면 고맙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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