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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비가 왔습니다.

얼마전에는 눈이 내리더니

오늘은 비가 내렸습니다.

 

어느덧 겨울도 이제 지나가고

봄의 초입에 들어선 듯 합니다.

하지만 노조탄압의 칼바람은

 

아직도 가실줄 모릅니다.

노조 설립증은 또 다시

반려되었고

노조 사무실 또한

폐쇄되어 있습니다.

공무원 노동조합을 인정하지 않는

현재의 상황속에서 과연 할수 있는 일이

 

무엇일까를 고민하게 됩니다.

오직 할수 있는 것은 투쟁밖에 없는데

현재에 있어서 1인시위 말고는 딱히 다른 투쟁을

 

벌여내고 있지 못한 현실이 답답한 부분도 있으나

좀더 커다란 투쟁을 만들어 가기 위한

초석이 되리라 생각합니다.

추운 겨울이 지나 어느덧 봄이 오듯이

열심히 투쟁하다 보면

노동자 운동의 봄날도

우리 노동자 계급에게도 봄날은 기어코 오고야 말 것입니다.

 

 

 

 동구지부 양승은 배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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