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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적용 최저임금 5,410원을 요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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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주옥 | 2011.04.05 | 145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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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46 |
2012년 4.11 19대 총선 일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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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근선 | 2011.12.16 | 315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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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 총,대선 진보적장애인 운동의 전략과, 그리고 진보좌파정당건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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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완규 | 2012.02.10 | 165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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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 여름 학생인권캠프 "학생인권 마시쪙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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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당 | 2012.07.26 | 218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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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 사회당 진보신당 통합당원대회 공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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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당 | 2012.02.27 | 660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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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 사랑의 김장나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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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시정 | 2012.11.09 | 308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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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 당원한마당 'We Will 락(樂) 휴(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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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당 | 2012.07.26 | 227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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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 남동구 어린이날 큰잔치 남동희망공간과 함께해요~~
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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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털도사 | 2012.05.04 | 212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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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년도 국회예산안-복지예산 삭감규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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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재현 | 2010.12.14 | 212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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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년도 420장애인차별철폐투쟁 핵심요구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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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당 관리자 | 2011.04.21 | 131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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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년 콜트콜텍 LA원정투쟁 준비사항입니다.(콜트콜텍+문화행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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콜트빨간모자 | 2011.01.06 | 155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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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36 |
2011년 최저임금 투쟁선포식(4/13, 수, 16:30)이 진행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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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동국 | 2011.04.11 | 132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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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년 첫번째 콜트-콜텍 노동자들과 함께하는 수요문화제(콜트콜텍+문화행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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콜트빨간모자 | 2011.01.20 | 125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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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년 진보신당 인천시당 송년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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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근선 | 2011.12.29 | 496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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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년 지엠대우 해고자복직 비정규직철폐 첫 아침선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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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수 | 2011.01.03 | 127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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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년 동시선거 시당 위원장단 유세 동영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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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당 관리자 | 2011.03.02 | 147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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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계양산반딧불이축제(8/27~ 9/8) 참가를 안내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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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중 | 2011.07.08 | 190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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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4.7. 인천시당 대의원대회 < 특별결의문 > 당원확대, 당비인상, 전당적 실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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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당 | 2011.06.15 | 1044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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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4.19 낙원상가 앞 콜트.콜텍 문화제(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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콜트빨간모자 | 2011.04.20 | 140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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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 1. 22~ 23 당협 위원장(출마자) 워크샵 관련 안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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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수인 | 2011.01.17 | 1096 |
부산시당에 항의했고, 사과문이 이미 올라와 있다고 하네요.
주소는 아래와 같습니다.
http://www.newjinbo.com/zbxe/168872
=내용전문=
김광모.
SK 팬들에게 사과드립니다.
'맨날 이기기만 하는 SK 야구 재미없듯이 한쪽만 독식하는 재미없는 지방정치 이제그만'이라는 문구로 인해 불쾌함을 느낀 분들에게 사과드립니다.
원래의 취지와는 달리 특정팀을 현재의 정치판과 연관시킨 것은 분명히 저의 불찰이며 경솔했다는 점을 인정하며 앞으로 이런 일이 재발하지 않도록 하겠습니다.
사실 이 일이 이렇게 커질 줄을 미쳐 예상하지 못했습니다.
당시 이 문구를 기획했던 것은 SK가 16연승을 달리면서 한국야구에서 최강으로 군림하는 것에 대한 부러움에 대한 표현이었지 절대 특정구단을 비하할렸고 했던 것은 아닙니다. '맨날 이기기만 하는 SK 야구 재미없듯이'라는 표현은 롯데 팬으로서 SK하고 붙으면 항상 지는 롯데: SK 경기전이 재미없다는 의미를 짧은 문구로 표현하다보니 잘못된 의미를 전달하는 결과를 만든 것 같습니다. (당시 롯데는 주말 3연전에서 3연패를 당했고, 주위 롯데팬들은 16연승을 하는 저력의 SK하고 경기하면 결과가 뻔하니 정말 야구경기 재미없다고 말했고, SK 전력이 롯데보다 한수 위인 것에 대해 다들 부러워 했습니다.)
개인적으로 저는 김성근 감독의 리더십을 존경하는 일인이며, 베이징 올림픽에서 한국야구를 우승하게 만든 주역들인 정근우, 김광현, 정대현를 매우 좋아하는 야구팬 중의 한 사람입니다.
진보정당의 후보로서 누구보다 지역감정의 병폐를 해소하기 위해 노력해야 하며, 스포츠가 독재권력 유지에 이용되었던 역사를 항상 기억해야 하는 공인으로써 올바르지 못한 표현을 사용한 점에 대한 대하여 이 일로 인해 불쾌하시는 모든 분들께 사과드리며 앞으로 다시는 이런 일이 발생하지 않도록 하겠습니다.
다시 한 번 SK 팬들에게 사과드립니다.
추신: 이 글을 보신 분들은 가능하면 저의 사과의 글을 타 사이트에 올려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