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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월 27일, 바래미야학 교육실에서 신입당원 교양을 진행했습니다. 인천시당은 2014~15년 두 해 동안 신입당원 교양을 진행하지 못했습니다. 이번에는 2015년 6월 이후 최근까지 가입한 당원들에게 연락해 신입당원 교양 참석을 권유했습니다. 최근에 가입한 당원들 중 20대 당원의 비율이 높은 편이었습니다.

 

한파와 방학 등이 겹치는 관계로 김장택, 김재동 두 분의 당원이 참석했습니다. 김장택 당원은 8~90년대를 거치며 진보정당운동의 경험이 있는 당원이었고, 김재동 당원은 이번에 고등학교를 졸업하고 대학에 진학하게 되는 당원이었습니다. 간단하게 당원으로 가입하게 된 동기에 대해 묻고, 당을 만들어왔던 역사와 현재 우리 당과 인천시당의 상황에 대해 이야기를 나눴습니다. 20대 총선 대응에 대한 궁금함과 인천시당이 앞으로 어떻게 나아갈 것인가에 대한 질문도 나왔습니다. 질문에 대한 대답과 여러 궁금한 것을 묻고 답하며 조촐하게 신입당원 교양을 마쳤습니다. 그리고 신입당원 교양만이 아니라 공동체 영화상영이랄지 다양한 의무교육이나 당원교양 등에도 자주 참가해 주길 당부드렸습니다. 


다음 신입당원 교양은 3월 중순 진행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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