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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오전 헌법재판소가 박근혜탄핵 인용을 선고했습니다. 이번 탄핵 인용은 선출된 권력을 민주적 절차에 따라 끌어내린 첫 번째 사건입니다. 작년 10월 29일부터 133일 동안 박근혜 탄핵을 외친 촛불이 이번 탄핵의 힘이 되었습니다. 그리고 토요일마다 광화문광장으로 모여 박근혜 구속을 외치던 노동당 당원들도 함께 힘을 보탰습니다.   

박근혜의 파면이 곧 승리는 아닙니다. 국헌문란과 국정농단을 자행한 재벌과 범죄자들에 대한 사와 처벌은 제대로 시작하지도 못하고 있습니다. 새로운 권력을 차지하기 위한 대선이 있고, 부패한 정치권력, 검찰권력, 재벌권력을 올바르게 세우는 일은 뒤로 미뤄질 수 있습니다. 

그런 면에서 앞으로 노동당이 해야 할 일은 크게 변하지 않았습니다. 박근혜의 시간은 이제 지나가고있지만, 새로운 시간은 아직 오지 않았습니다. 133일 동안 애써주신 당원 여러분 모두 고생하셨습니다. 박근혜 파면 이후, 평등하고 평화로운 세상을 위해 한 걸음 더 나아갈 수 있도록 우리들의 지혜를 모아나갑시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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