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회 수 1051 추천 수 0 댓글 0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첨부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첨부
c730d56f9266e29f695589bae82e05f7.jpg
400507aed8a00821ebc5099a76ad3139.jpg
c074eb9c160c997f519a3ee44bd1c64f.jpg

6월 30일(금) 저녁 7시부터 노동당 인천시당 사무실에서 당대회준비위 인천시당 당원토론회가 열렸습니다.

 
장시정 인천시당 위원장의 사회로 진행된 이번 토론회에는 당대회준비위 이경자 비전전략소위 위원장과 김성수 조직혁신소위 위원이 참석해 그동안 당대회준비위에서 논의된 내용을 먼저 설명한 뒤, 인천시당 당원들의 질문 및 의견을 듣고 답변하며 토론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질의 응답 과정에서 한 당원이 사회운동정당으로 전환하려는 당의 시도에 동의한다면서 "의제 없이 당원 없다"는 말을 했습니다. 대부분 당원들이 정세와 정치적 주체가 변하고 있고 당의 확장을 위해 사회운동정당으로 전환하는 것이 필요하다는 의견을 밝혔습니다. 다만 사회운동정당으로 구체적인 방향에 대해서는 많은 토론이 필요하다는 것에 공감했습니다. 

당명개정에 관해서는 명확한 찬성과 반대, 입장을 갖고 있는 당원들이 있었습니다. 또한, 당원들이 당명개정 논의가 당내 혼란을 가져와서는 안된다는 우려를 표하는 분들도 있었습니다. 당명이 개정되던 유지되던 모든 당원이 만족할 수는 없습니다. 다만, 안건이 확정되는 과정과 827 당대회까지 논의되는 과정에서 보다 충분한 설득과 토론이 있어야 한다는 것에 공감했습니다. 

당의 혁신은 혁신안이나 당명개정으로 만들어지지 않습니다. 당의 현재와 미래를 함께 고민하고 토론하고 행동하고 당을 지지하는 대중을  만들어가는 과정에서 이루어질 것입니다. 827 당대회를 앞두고 당의 미래를 위한 인천시당 당원들의 지혜를 모아내겠습니다.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287 1차 지역문제 세미나 '인천의 문화 정체성과 도시 발전전략' 2 지속가능발전진흥원 2010.10.22 1587
286 1차 의정지원단 회의 이은주 2010.08.16 1524
285 1월 26일 평택과 울산으로 향하는 희망과 연대의 날 1 file 인천시당 2013.01.23 1741
284 1박 2일 8/20 당원 대토론회 진행상황입니다.(중앙당게 펌) 이근선 2011.08.03 1265
283 1노동당 인천시당 당원 한마당 file 이근선 2013.10.25 1249
282 1기 복지국가아카데미에 초대합니다. file 인천사회복지보건연대 2011.05.02 1373
281 19차 박근혜 퇴진 범국민행동 file 인천시당 2017.03.03 916
280 19대 총선 진보신당 비례대표 후보 전략명부 공지 인천시당 2012.03.16 13252
279 1986년 7월 지리산에서..이우재 (펌) 김민수 2010.10.20 1952
278 172차 도배자원활동을 했습니다 file 장시정 2018.03.19 1346
277 16일 새벽,기륭 구 공장에 용역 또 다시 들이닥쳐(참세상) 콜트빨간모자 2010.08.16 1497
276 16th 인천인권영화제에 초대합니다. file 들불 2011.11.18 2185
275 15회인천인권영화제 활동가를 기다리고있습니다. 인천인권영화제 2010.06.29 2091
274 15회 인천인권영화제 성황리에 폐막. 함께해주셔서 감사합니다(소식통 9호) 인천인권영화제 2010.11.30 1440
273 15회 인천인권영화제 내일(25일) 개막합니다! (소식통5호 상영작 및 행사안내) 인천인권영화제 2010.11.24 1328
272 15회 인천인권영화제 25일 개막풍경과 26일 상영작 안내(소식통6호)입니다. 인천인권영화제 2010.11.26 1367
271 15명의 범죄자들/이희용공동대표님 보세요/박영호대표님 잘모셔요! 콜트빨간모자 2010.04.09 2779
270 15년 전, 정리해고노동자에 대한 경찰의 무자비한 폭력이 있었습니다 file 인천시당 2016.04.08 948
269 13년 근무 청소부, 해고하는 데는 15일밖에 안 걸렸다(오마이뉴스) 최완규 2011.12.11 1783
268 13년 근무 청소부, 해고하는 데는 15일밖에 안 걸렸다(오마이뉴스) 최완규 2011.12.11 2336
Board Pagination Prev 1 ... 204 205 206 207 208 209 210 211 212 213 ... 223 Next
/ 2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