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T기본글꼴 기본글꼴✔ 나눔고딕✔ 맑은고딕✔ 돋움✔ ✔ 뷰어로 보기 2010.05.05 21:15 임수철 당원의 결의의 글(남동당원입니다^^) 김민수 조회 수 1989 추천 수 0 댓글 0 조회 수 1989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가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수정 삭제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가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수정 삭제 후보들을 생각하면 가슴이 먹먹해 집니다. 다들 우리에게 너무 소중한 존재들이니까요..... 우리의 입장을 귀담아 들어 주는 사람이 적어도 굴욕적이지 않으면서 이해를 구하고 시간과 기회가 생기면 만나는 사람마다 지지를 호소합니다. 그러나 그것만으로는 너무 부족한 것 같습니다. 이제 저의 결의를 밝힙니다. 많은 동지들의 결합도 필요합니다. 일하는 일터가 대표적인 촛불 장애인 단체로 낙인 받으면서 4개월째 급여가 없는 상태이긴 하지만 일년간 모은 동전으로 이미 특별 당비 14만원을 냈었습니다. 그리고 지난번 남촌 논현 도림 당원 모임시에 10만원과 재정사업으로 진행하는 비누와 상비약을 샀구요. 이것만으로 부족하다는 느낌을 지울 수 없었는데 대학원 장학금이 가뭄에 단비 같이 통장에 입금이 되어서 생활비를 제외한 50만원을 오늘 입금했습니다. 서구의 박뭐시기 당원만큼은 해야겠다는 생각도 듭니다. 5월 급여가 들어온다면 100만원의 차액을 더 내겠습니다. 많은 당원들이 동참한다면 우리 후보들이 당원동지들을 생각하면서 용기백배, 사기충천할 것입니다. 힘냅시다. 투쟁!!! 0 추천 0 비추천 Facebook Twitter Google Pinterest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수정 삭제 ✔댓글 쓰기 에디터 선택하기 ✔ 텍스트 모드 ✔ 에디터 모드 ? 댓글 쓰기 로그인해 주세요. 로그인 하시겠습니까? 제목내용댓글이름닉네임아이디태그 검색 List Zine Gallery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287 노동당 인천시당 주간 일정(9. 5 ~ 9. 11) 인천시당 2016.09.05 940 286 인천공항 비정규직 노동자, 항공허브 컨퍼런스에 맞춰 투쟁대회 개최 인천시당 2016.06.30 939 285 [인천시당 일정공지] 10. 19 ~ 10. 25 인천시당 2015.10.20 939 284 4기 2차 전국위원회 결과 보고드립니다. 박순남 2015.04.07 939 283 2016 인천 민중총궐기 참가 이모저모 인천시당 2016.10.24 938 282 2016년 3월 인천시당 소식지 인천시당 2016.03.08 938 281 GMO반대 다큐. 유전자 룰렛 공동체 상영 인천시당 2016.09.19 937 280 인천지하철 2호선 주변 시설 점검 인천시당 2016.08.11 937 279 검단신도시 투쟁 승리를 위한 인천지역 투쟁문화제 인천시당 2016.07.13 937 278 노동개악저지 인천시당 당원 인증샷 인천시당 2016.01.07 937 277 [모금] 김혜경 고문 재활치료비 모금합니다. 장시정 2016.05.02 936 276 인천 중학교 무상급식 전면 실시하기로 결정 인천시당 2016.10.19 935 275 노동당 인천시당_2월호 소식지 인천시당 2016.02.03 935 274 [강좌] 노동당 인천시당 강좌 `세월호 참사 3년, 우리가 가야 할 길` 인천시당 2017.04.06 934 273 노동당 인천시당 일정(3. 21 ~ 3. 28) 인천시당 2016.03.21 934 272 [1월 27일] 인천시당 신입당원 환영 및 당원교양 인천시당 2016.01.13 934 271 [엄청급함] 구속은 안됩니다. 장종인 당원 탄원서 작성해주세요. 인천시당 2016.10.18 934 270 반갑습니다. [남구/중구/동구 당협위원장 후보]로 인사드리는 전종순입니다. 전종순 2016.12.23 933 269 기본소득 좋은데 뭐라고 말을 못하겠어-기본소득 강좌 [중급자용] 인천시당 2016.04.28 933 268 최저임금 1만원과 기본소득을 위한 인천시당 정치캠페인 인천시당 2016.03.17 933 Search 검색 제목내용댓글이름닉네임아이디태그 쓰기 Board Pagination Prev 1 ... 204 205 206 207 208 209 210 211 212 213 ... 223 Next / 223 GO
후보들을 생각하면 가슴이 먹먹해 집니다. 다들 우리에게 너무 소중한 존재들이니까요..... 우리의 입장을 귀담아 들어 주는 사람이 적어도 굴욕적이지 않으면서 이해를 구하고 시간과 기회가 생기면 만나는 사람마다 지지를 호소합니다. 그러나 그것만으로는 너무 부족한 것 같습니다. 이제 저의 결의를 밝힙니다. 많은 동지들의 결합도 필요합니다. 일하는 일터가 대표적인 촛불 장애인 단체로 낙인 받으면서 4개월째 급여가 없는 상태이긴 하지만 일년간 모은 동전으로 이미 특별 당비 14만원을 냈었습니다. 그리고 지난번 남촌 논현 도림 당원 모임시에 10만원과 재정사업으로 진행하는 비누와 상비약을 샀구요. 이것만으로 부족하다는 느낌을 지울 수 없었는데 대학원 장학금이 가뭄에 단비 같이 통장에 입금이 되어서 생활비를 제외한 50만원을 오늘 입금했습니다. 서구의 박뭐시기 당원만큼은 해야겠다는 생각도 듭니다. 5월 급여가 들어온다면 100만원의 차액을 더 내겠습니다. 많은 당원들이 동참한다면 우리 후보들이 당원동지들을 생각하면서 용기백배, 사기충천할 것입니다. 힘냅시다. 투쟁!!!
후보들을 생각하면 가슴이 먹먹해 집니다.
다들 우리에게 너무 소중한 존재들이니까요.....
우리의 입장을 귀담아 들어 주는 사람이 적어도
굴욕적이지 않으면서 이해를 구하고 시간과 기회가 생기면
만나는 사람마다 지지를 호소합니다.
그러나 그것만으로는 너무 부족한 것 같습니다.
이제 저의 결의를 밝힙니다. 많은 동지들의 결합도 필요합니다.
일하는 일터가 대표적인 촛불 장애인 단체로 낙인 받으면서
4개월째 급여가 없는 상태이긴 하지만 일년간 모은 동전으로 이미 특별 당비 14만원을 냈었습니다.
그리고 지난번 남촌 논현 도림 당원 모임시에 10만원과 재정사업으로 진행하는 비누와 상비약을
샀구요. 이것만으로 부족하다는 느낌을 지울 수 없었는데 대학원 장학금이 가뭄에 단비 같이
통장에 입금이 되어서 생활비를 제외한 50만원을 오늘 입금했습니다.
서구의 박뭐시기 당원만큼은 해야겠다는 생각도 듭니다. 5월 급여가 들어온다면
100만원의 차액을 더 내겠습니다. 많은 당원들이 동참한다면 우리 후보들이 당원동지들을
생각하면서 용기백배, 사기충천할 것입니다. 힘냅시다. 투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