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05.07 10:19

우째 이런일이.....1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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與野 인천 선대위 '역대 최대'

한나라, 연 2만명 규모 매머드급… 오늘 발족
민주, 진보정당·시민사회계 '범야권' 구성
2010년 05월 07일 (금) 박주성·김창문기자 asyou218@i-today.co.kr
이경재·조진형 '투톱' … 남·북권 쌍끌이 전략

한나라당 인천시당은 지역내 국회의원 및 당협위원장, 유력 보수 인사들이 대거 참여한 연 인원 2만명 규모의 매머드급 ‘6·2 지방선거대책위원회’를 발족한다고 6일 밝혔다.

시당은 7일 오전 11시 남구 숭의동 시당사에서 이경재 시당위원장과 조진형 국회 행정안전위원장이 투톱으로 공동위원장을 맡는 선거대책위원회를 발족할 계획이다.

선대위에는 이들 두 위원장 외에 이윤성 국회부의장과 4선의 황우여 의원이 고문으로 참여할 것으로 알려졌으며 홍종일 전 정무부시장이 총괄본부장을 맡아 일선 선거운동을 진두 지휘하게 된다.

홍종일 본부장은 “선대위는 위원장과 부위원장, 본부장급 이상 간부진만 200여 명에 달하며 연 인원 2만명 이상이 위원 및 자원봉사자로 참여하게 된다”고 말했다.

총괄본부장 산하에 34개 본부와 200여 개 위원회가 구축되는 만큼 규모면에서는 역대 최대이다.

이를 중심으로 시당과 선대위측은 인천남부권은 숭의동 시당사를, 인천북부권은 부평구 부평동에 마련된 안상수 인천시장 후보 선거사무실을 베이스 캠프로 삼아 전략지 다지기와 취약지 공략에 나선다는 방침이다. 남·북권의 두 베이스 캠프를 중심으로 일명 ‘쌍끌이 기선저인망’전략을 구사하겠다는 것이다.

안 후보는 1998년과 2002년, 2006년 세 번의 시장선거를 치르는 동안 선거사무실은 시청 주변인 남동구 구월동과 남구 주안동 등에 설치해왔다. 홍 본부장은 “이번 선거는 지속 가능한 인천발전 모델을 시민들에게 바로 알리고, 지지를 확인할 수 있는 계기가 되는 만큼 보다 많은 시민들이 참여할 수 있도록 선대위를 대규모로 구축했다”고 말했다. 박주성기자 jspark@i-today.co.kr

신학용 진두지휘…김성진·박종렬 등 참여

민주당 인천시당은 송영길 인천시장 후보의 선거대책위원회 구성을 사실상 매듭지은 가운데 민주노동당, 국민참여당 등 진보·개혁정당과 시민사회계(2010지방선거연대)까지 참여한 ‘반(反)한나라당 공동선거대책위원회’를 발족할 계획이라고 6일 밝혔다.

공동 선거대책위원장에는 이호웅 시당위원장이 이미 확정됐고, 유필우 전 의원과 최기선 전 시장 등도 합류할 것으로 알려졌다.

또 민노당 이용규 위원장, 김성진 전 최고위원을 비롯해 박종렬·이정욱 2010지방선거연대 상임대표 등이 공동선대위원장에 참여할 것으로 전해졌다.

앞서 송 후보 측은 시장 후보로 확정된 뒤 민주당 전 현직 국회의원과 지역위원장 등 시당내 지도부와 선대위 구성을 논의하고 각자의 역할 분담을 정리했다.

이에 따라 총괄본부장은 신학용 의원이 맡아 진두 지휘하고, 홍영표 의원과 김교흥·문병호 전 의원이 각각 조직본부장과 전략기획본부장·정책본부장을 맡을 것으로 알려졌다. 또 송 후보 측 대변인으로 안영근 전 의원이, 후보 비서실장에는 신동근 위원장(서구·강화을)이 맡아 이미 활동에 들어갔다.

송 후보 측은 오는 13일 후보등록에 앞서 진보정당과 시민사회계 등이 참여하는 범야권 단일후보 선대위를 공식 발표할 계획이다.

시당 서원선 대변인은 “명망있는 시민사회계 인사들과 대학교수 등도 선대위 자문단에 참여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며 “또한 후보단일화 과정에서 88개의 정책·공약을 합의한 만큼 선대위 구성을 완료하면 야권연대의 시너지효과를 내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송 후보 측은 진보신당 인천시당과 범야권 후보단일화 참여 여부를 놓고 막후 물밑 접촉을 갖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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