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첨부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첨부

함께 하실 분은 7월 19일(목)까지 이애향 사무처장(032-578-9621, 010-2796-3075)에게 신청해 주세요.

진보신당은 7월 21일(토) 오전 8시 서울 시청 앞에서 출발하여 22일(일) 오전 9시 울산에서 돌아올 예정입니다.

참가비는 35,000원입니다.

 

9c081463476d10e8f9180f9288a71977.jpg

 

힘내라! 비정규직
한여름밤의 희망난장 1박2일

 

7월 21일(토)~22일(일)

 

- 현대자동차 울산공장 1차 포위의 날 -

 

9년째 이어 온 불법파견 정규직 쟁취투쟁, 올해 반드시 끝장내야 합니다!
7월 22일 불법파견 투쟁 도화선이 되었던 대법판결 2년째 날을 앞두고,
비정규직 투쟁을 응원하기 위해 전국에서 현대자동차 울산공장 앞으로 모입니다!
현대차 비정규직 투쟁은 우리 모두의 문제라 생각하는 사람들,
차별과 억압에 저항하는 각계각층의 사람들이 현대자동차 앞에서 희망의 난장을 벌입니다!
법도 상식도 깡그리 무시하는 현대자동차(주)의 횡포를 두고 볼 수만 없기에,
힘차게 현대차 울산공장을 포위할 것입니다. 그러한 자리이니만큼
무엇보다 현대자동차 원,하청 노동자들이 함께 해야 합니다!
비정규직의 단결된 힘을 보여주어야 합니다! 서로서로 힘을 주고받는 희망의 난장!
비정규직 없는 세상, 해고 없는 세상을 향해 함께 힘을 모아 나가요~!

 

주최
현대차 울산공장 포위의날 공동기획단

 

출연하는 이들
동해민속예술원, 박준, 극단새벽 샌드 ACT, 페다스쿨, 대구대.경북대 연합몸짓패 '질주', 노동자뉴스제작단, 현대차 원하청노동자 풍물패, '아무도 꾸지 않는 꿈' 감독 홍효은 등

 

프로그램
1일차 (저녁 9시부터 쭈욱~) (16:00~21:00 금속 원하청연대한마당 마친 후 바로 시작!)
STAGE1 희망난장 비정규직 3지회, 응원하는 시민학생들, 저항하며 싸우는 사람들이 꾸미는 난장! (정문)
STAGE2 영화상영 2012인디다큐페스티발 개막작 '아무도 꾸지 않는 꿈' 상영, 감독과의 대화 (4공장문)
※ 희망난장(문화제) 마친 후, 현대차를 에워싼 텐트촌을 이루며 자유롭게 희망의 캠프를 진행합니다!
2일차 (오전 10시까지)
현대자동차 비정규직 3지회 투쟁선포식

 

하나, 밤새도록 공장을 둘러싸고 난장을 벌입니다. 1박을 위한 세면도구나 필요한 물품, 무엇보다 텐트를 지참해 주세요!
두울, [포위의 날]에 함께 한다는 인증샷을 찍어 홈페이지,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등에 올려서 사람들에게 홍보해 주세요!

 

후원해 주세요~
[포위의 날]은 현대차비정규직 3지회와 비정규직 투쟁을 응원하는 사람들의 자발적으로 모여서 진행하는 행사입니다. 함께하는 마음을 모아 주세요. 또한 판화가 이윤엽님의 작품이 그려진 티셔츠, 버튼 판매합니다!

 

후원계좌: [농협] 352-0332-8410-23 (예금주: 이형진) / 티셔츠 판매: 1만원 (흰색/남색)

 

문의 천의봉 010-8660-8583
다음카페 cafe.daum.net/powi

 

현대차 울산공장 포위의날 공동기획단 / 현대자동차비정규직지회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287 1차 지역문제 세미나 '인천의 문화 정체성과 도시 발전전략' 2 지속가능발전진흥원 2010.10.22 1587
286 1차 의정지원단 회의 이은주 2010.08.16 1524
285 1월 26일 평택과 울산으로 향하는 희망과 연대의 날 1 file 인천시당 2013.01.23 1741
284 1박 2일 8/20 당원 대토론회 진행상황입니다.(중앙당게 펌) 이근선 2011.08.03 1265
283 1노동당 인천시당 당원 한마당 file 이근선 2013.10.25 1249
282 1기 복지국가아카데미에 초대합니다. file 인천사회복지보건연대 2011.05.02 1373
281 19차 박근혜 퇴진 범국민행동 file 인천시당 2017.03.03 916
280 19대 총선 진보신당 비례대표 후보 전략명부 공지 인천시당 2012.03.16 13252
279 1986년 7월 지리산에서..이우재 (펌) 김민수 2010.10.20 1952
278 172차 도배자원활동을 했습니다 file 장시정 2018.03.19 1346
277 16일 새벽,기륭 구 공장에 용역 또 다시 들이닥쳐(참세상) 콜트빨간모자 2010.08.16 1497
276 16th 인천인권영화제에 초대합니다. file 들불 2011.11.18 2185
275 15회인천인권영화제 활동가를 기다리고있습니다. 인천인권영화제 2010.06.29 2091
274 15회 인천인권영화제 성황리에 폐막. 함께해주셔서 감사합니다(소식통 9호) 인천인권영화제 2010.11.30 1440
273 15회 인천인권영화제 내일(25일) 개막합니다! (소식통5호 상영작 및 행사안내) 인천인권영화제 2010.11.24 1328
272 15회 인천인권영화제 25일 개막풍경과 26일 상영작 안내(소식통6호)입니다. 인천인권영화제 2010.11.26 1367
271 15명의 범죄자들/이희용공동대표님 보세요/박영호대표님 잘모셔요! 콜트빨간모자 2010.04.09 2779
270 15년 전, 정리해고노동자에 대한 경찰의 무자비한 폭력이 있었습니다 file 인천시당 2016.04.08 948
269 13년 근무 청소부, 해고하는 데는 15일밖에 안 걸렸다(오마이뉴스) 최완규 2011.12.11 1783
268 13년 근무 청소부, 해고하는 데는 15일밖에 안 걸렸다(오마이뉴스) 최완규 2011.12.11 2336
Board Pagination Prev 1 ... 204 205 206 207 208 209 210 211 212 213 ... 223 Next
/ 2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