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회 수 2395 추천 수 0 댓글 0 조회 수 2395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수정 삭제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수정 삭제

내 월급 안준 사람이 인천시장에 출마한단다... 어이 없다. | 어처구니 2010.04.14 12:45

 

인천씨티타임즈에 입사해서 내 손으로 내 얼굴 팔아가면서 신입사원 뽑아가지고 일을 했는데, 그 일부 직원들과 내 급여조자 지급하지 못한 사람이...

자꾸 근로계약서를 내가 서류상으로만 작성하고 실제 임금은 따로 낮추기로 했다고 그러면서 우기는데, 누가 바보같이 세금 많이 나오게 업계약서를 작성하냐.

근무하고 한달이 넘도록 4대보험이니 뭐니 아무런 조취도 안해주고 급여도 땡전한푼 안주고 무슨 협회다 무슨 단체다 하면서 활동하고 다니는데...

누가 진실이고 누가 정의인지 몰라서 자꾸 우기나?

처음에는 장애인고용모범사례라고 인천시각장애인협회에서 사진도 찍어가고 그랬었는데 말이지.

그리고, 진짜 일도 열심히 했는데. 당신도 인정해놓고서는 노동부 감독관 앞에서는 마음에 들게 일하지 않았다고 그러고. 정말 너무했다.

함께 일했던 딸도 다 안다. 비록 함께 일한것은 몇 주 안된다지만.

오죽하면 그 따님분이 아버지 대신해서 미안하다고까지 했겠나.

나는 딸까지 함께 나와서 일하고 주변에 따르는 사람도 많고 해서 믿을만한 사람이라 믿고 일했는데, 직장 못 구해서 어렵게 보내던 시절에 어떻게 그럴 수 있는 것일까.

남구타임즈 창간식 한다고 해서 사람들에게 부조금 다 받으시고는 다 어떻게 했길래.

당시 판결도 다 난걸 가지고 계속해서 급여지급액수가 자신의 입장과 다르다고 우기기만 하고.

그래놓고 나 때문에 벌금 200여만원 내셨다고 큰소리 치는데,

내가 노동부에 상담했을때에는 많아봐야 3~40만원정도라고 했었단 말이지.

급여 250만원 밀린걸 놓고 벌금을 200만원 내는 사람이 말이 되는 소릴까?

나같으면 50만원 퉁치자 그러고 200만원이라도 받아가라는 식으로 말했었을껄? 벌금이 200만원일리도 없겠지만!

 

내가 정말 화가 나는 것은!

 

인천개항역사문화원인지 뭔지 차려서 또 회보스타일로 신문 만들면서 이런 저런 협회장이니 하면서 이런 저런 감투 쓰는 것도 모자라서 이제는 도의적으로 경제적으로 운영능력으로 증명이 되어도 모자라는 인천시장에 나간단다.

 

무슨 (가칭)미래연합 인천광역시당 이라고?

 

인천개항역사문화원도 웃기고 (가칭)미래연합 인천광역시당도 웃긴 소리다.

 

정말 너무한다.

 

그렇게 간절하게 진언해주고 나 말고 다른 직원들 및 장애인분 급여부터 챙기게끔 해주고 했던 결과가 마땅히 받아야 할 돈 한푼 쥐어 준 적도 없으면서 버릇없는 놈이고, 어떤 사회생활에서도 적응하지 못할 놈이라는 소릴 들어야 하는 것인가?

 

손님 오면 내갈 차가 없어서 내손으로 커피며 녹차며 사다 놓고, 지출결의서 올렸더니 그것조차 결제 해 주지 못해놓고는 무슨.

 

다 때려 쳐라.

 

사람이 그러는게 아니다 진짜.

 

인천광역시장에 출마하기만 해봐라.

 

http://blog.daum.net/memorive/5955718?srchid=BR1http%3A%2F%2Fblog.daum.net%2Fmemorive%2F5955718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247 [8월 10일] 인천시당 장애평등교육 안내 file 인천시당 2017.08.03 1022
246 인천시당 주간일정(8.7 ~ 8.16) 인천시당 2017.08.07 1352
245 주안역 북부광장에서 기본소득 캠페인을 했습니다 file 장시정 2017.08.11 1347
244 인천시당 장애평등교육을 했습니다 인천시당 2017.08.11 1296
243 8.27 당대회 _ 강령개정안 설명회 인천시당 당원모임 file 인천시당 2017.08.11 1106
242 동광기연 투쟁문화제 file 인천시당 2017.08.17 1271
241 기본소득 캠프가 열렸습니다 file 장시정 2017.08.17 1150
240 기본소득 당원모임을 열고 기본소득 개헌운동에 참여하기로 했습니다 file 장시정 2017.08.17 1119
239 인천시당 주간일정(8.16 ~ 8.21) 인천시당 2017.08.17 1255
238 정규직 제로 공장, 만도헬라 투쟁문화제에 다녀왔습니다 file 인천시당 2017.08.18 1251
237 [827 정기당대회] 인천 출발 안내 file 인천시당 2017.08.18 1668
236 인천시당 주간일정(8.21 ~ 8.28) 인천시당 2017.08.21 1613
235 신고리5.6호기 백지화를 위해 공론화 시민참여단에 참여합시다 file 인천시당 2017.08.23 1252
234 신고리 5.6호기 백지화를 위한 인천행동이 출범했습니다 file 장시정 2017.08.23 1171
233 온국민기본소득운동본부 인천발기인 모임이 열렸습니다 file 장시정 2017.08.23 1137
232 인천시당 주간일정 (8.28~9.4) 인천시당 2017.08.28 1539
231 사무실 개소식에 함께 해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file 인천시당 2017.08.28 1148
230 개소식 잘 마쳤습니다. 감사합니다!! file 인천시당 2017.08.28 1817
229 2017 정기당대회 결과 보고 file 인천시당 2017.08.31 1573
228 인천시당 주간일정 (9.4~9.11) 인천시당 2017.09.04 1233
Board Pagination Prev 1 ... 206 207 208 209 210 211 212 213 214 215 ... 223 Next
/ 2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