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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월급 안준 사람이 인천시장에 출마한단다... 어이 없다. | 어처구니 2010.04.14 12:45

 

인천씨티타임즈에 입사해서 내 손으로 내 얼굴 팔아가면서 신입사원 뽑아가지고 일을 했는데, 그 일부 직원들과 내 급여조자 지급하지 못한 사람이...

자꾸 근로계약서를 내가 서류상으로만 작성하고 실제 임금은 따로 낮추기로 했다고 그러면서 우기는데, 누가 바보같이 세금 많이 나오게 업계약서를 작성하냐.

근무하고 한달이 넘도록 4대보험이니 뭐니 아무런 조취도 안해주고 급여도 땡전한푼 안주고 무슨 협회다 무슨 단체다 하면서 활동하고 다니는데...

누가 진실이고 누가 정의인지 몰라서 자꾸 우기나?

처음에는 장애인고용모범사례라고 인천시각장애인협회에서 사진도 찍어가고 그랬었는데 말이지.

그리고, 진짜 일도 열심히 했는데. 당신도 인정해놓고서는 노동부 감독관 앞에서는 마음에 들게 일하지 않았다고 그러고. 정말 너무했다.

함께 일했던 딸도 다 안다. 비록 함께 일한것은 몇 주 안된다지만.

오죽하면 그 따님분이 아버지 대신해서 미안하다고까지 했겠나.

나는 딸까지 함께 나와서 일하고 주변에 따르는 사람도 많고 해서 믿을만한 사람이라 믿고 일했는데, 직장 못 구해서 어렵게 보내던 시절에 어떻게 그럴 수 있는 것일까.

남구타임즈 창간식 한다고 해서 사람들에게 부조금 다 받으시고는 다 어떻게 했길래.

당시 판결도 다 난걸 가지고 계속해서 급여지급액수가 자신의 입장과 다르다고 우기기만 하고.

그래놓고 나 때문에 벌금 200여만원 내셨다고 큰소리 치는데,

내가 노동부에 상담했을때에는 많아봐야 3~40만원정도라고 했었단 말이지.

급여 250만원 밀린걸 놓고 벌금을 200만원 내는 사람이 말이 되는 소릴까?

나같으면 50만원 퉁치자 그러고 200만원이라도 받아가라는 식으로 말했었을껄? 벌금이 200만원일리도 없겠지만!

 

내가 정말 화가 나는 것은!

 

인천개항역사문화원인지 뭔지 차려서 또 회보스타일로 신문 만들면서 이런 저런 협회장이니 하면서 이런 저런 감투 쓰는 것도 모자라서 이제는 도의적으로 경제적으로 운영능력으로 증명이 되어도 모자라는 인천시장에 나간단다.

 

무슨 (가칭)미래연합 인천광역시당 이라고?

 

인천개항역사문화원도 웃기고 (가칭)미래연합 인천광역시당도 웃긴 소리다.

 

정말 너무한다.

 

그렇게 간절하게 진언해주고 나 말고 다른 직원들 및 장애인분 급여부터 챙기게끔 해주고 했던 결과가 마땅히 받아야 할 돈 한푼 쥐어 준 적도 없으면서 버릇없는 놈이고, 어떤 사회생활에서도 적응하지 못할 놈이라는 소릴 들어야 하는 것인가?

 

손님 오면 내갈 차가 없어서 내손으로 커피며 녹차며 사다 놓고, 지출결의서 올렸더니 그것조차 결제 해 주지 못해놓고는 무슨.

 

다 때려 쳐라.

 

사람이 그러는게 아니다 진짜.

 

인천광역시장에 출마하기만 해봐라.

 

http://blog.daum.net/memorive/5955718?srchid=BR1http%3A%2F%2Fblog.daum.net%2Fmemorive%2F59557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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