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T기본글꼴 기본글꼴✔ 나눔고딕✔ 맑은고딕✔ 돋움✔ ✔ 뷰어로 보기 2011.02.11 15:24 [핫! 동영상]대우차판매 노조원 경찰과 충돌(인천in.com) 콜트빨간모자 조회 수 1670 추천 수 0 댓글 0 조회 수 1670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가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수정 삭제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가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수정 삭제 대우자동차판매 조합원과 지역 시민사회 관계자들은 10일 인천 부평 대우차판매 본사에서 '정리해고 반대, 부실부패 경영진 퇴진, 회사분할 워크아웃 반대 금속노동자 결의대회'를 열 예정이었다. 그러나 사측의 시설보호신청으로 출동한 경찰의 제지로 정문을 가운데 둔 채 떨어져 농성을 진행했다. Prev 대우자판 현장에서 대우자판 현장에서 2011.02.11by 아우라 대우차판매지회 점거농성투쟁 18일 차! Next 대우차판매지회 점거농성투쟁 18일 차! 2011.02.11by 대우차판매지회 0 추천 0 비추천 Facebook Twitter Google Pinterest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수정 삭제 ✔댓글 쓰기 에디터 선택하기 ✔ 텍스트 모드 ✔ 에디터 모드 ? 댓글 쓰기 로그인해 주세요. 로그인 하시겠습니까? 제목내용댓글이름닉네임아이디태그 검색 List Zine Gallery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3307 대우차판매지회 점거농성투쟁 17일 차! 대우차판매지회 2011.02.10 1570 3306 인천일보 기고 글 이은주 2011.02.10 1526 3305 [ 현대차 - 대법파기환송심 고법선고에서 승소!!...^^ ] 참꾼 2011.02.10 1421 3304 대우자판 현장에서 아우라 2011.02.11 1479 » [핫! 동영상]대우차판매 노조원 경찰과 충돌(인천in.com) 콜트빨간모자 2011.02.11 1670 3302 대우차판매지회 점거농성투쟁 18일 차! 대우차판매지회 2011.02.11 1621 3301 (동영상 나옴)콜트.콜텍 미국 폭스 언론사 4회 방영 콜트빨간모자 2011.02.11 1882 3300 목수일당 8만원? - 부당해고 투쟁중 인천건설 2011.02.12 2491 3299 임금은 안주면서 용역 부를 돈은 있나?(금속노동자 ilabor.org) 콜트빨간모자 2011.02.12 1536 3298 진보신당, 새진보정당 건설안 마련-참세상 기사 제대로 2011.02.13 1506 3297 동양동 우남푸르미아 부당해고투쟁 8일차 인천건설 2011.02.14 1832 3296 김민, 운동은 불한당들의 몽둥이가 아니야 언땅밑에서는 2011.02.14 1943 3295 연정 노선 맞서 ‘혁신진보정당' 건설을(레디앙) 장석준 / 진보신당 상상연구소 연구기획실장 이근선 2011.02.14 1495 3294 (선언문)바람이 불어도 우리는 간다! - 당원모임 보다 적색으로 보다 녹색으로, 진보作당(준) 이근선 2011.02.14 1463 3293 무엇을 할 것인가? 길이 2011.02.14 1408 3292 <좌파저널> 창간준비2호가 나왔습니다! - <특집> 2011년 진보정치 재론 길이 2011.02.14 1396 3291 [GM대책위 18일(금) 6시, GM비정규직지회 투쟁보고대회에 동지들을 모십니다 인천시당 관리자 2011.02.15 1471 3290 함께해요]16일(수)당대회안건 인천토론회,자료 인천시당 관리자 2011.02.15 1529 3289 척추골절 의심 MRI 촬영, 건강보험 적용, 본인부담금만 내세요~ 오주옥 2011.02.15 5886 3288 GM자동차 비정규직지회 투쟁 보고대회 GM대우비정규직지회 2011.02.15 1517 Search 검색 제목내용댓글이름닉네임아이디태그 쓰기 Board Pagination Prev 1 ... 53 54 55 56 57 58 59 60 61 62 ... 223 Next / 223 GO
대우자동차판매 조합원과 지역 시민사회 관계자들은 10일 인천 부평 대우차판매 본사에서 '정리해고 반대, 부실부패 경영진 퇴진, 회사분할 워크아웃 반대 금속노동자 결의대회'를 열 예정이었다. 그러나 사측의 시설보호신청으로 출동한 경찰의 제지로 정문을 가운데 둔 채 떨어져 농성을 진행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