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아 착하게 살자
구청에서 전화가 왔다.
인천 연수동에 있는 삼성휴대폰 서비스센터에서 센터앞에 붙인 현수막 떼달라고 민원이 들어왔다는 것이다.
왜 삼성이 여기저기 새누리당 현수막도 많이 달렸는데 노동당 현수막만 떼달라고 그러냐면서 따졌다.
구청직원은 정당현수막은 구청에서 떼지않는데 민원이 들어와서 그런다고 했다. 구청에서 뗄수 없다고 하는데도 불법부착물이라고 주장하면서 강력히 요구해서 전화했다고 한다. 우리는 뗄수없으니 삼성에 얘기 잘 하라고 했다.
구청직원이 삼성에 전화하고 다시 전화를 했다.
센터에서 보이지 않는곳으로 옮겨 붙이면 안되겠냐고ᆢ묻는다.
그냥뒀다가 삼성에서 떼가면 절도죄로 고발하겠다고 생각하고 있다가, 구청직원이 너무 친절해서 마음이 약해졌다.
그래서 퇴근후 청량초등학교와 연수어린이도서관 사이 건널목에 붙였다.
더 잘된 것 같다.
삼성이 되게 짜증나는 모양이다.
헌법에 보장된 노동자의 단결권을 무시하고 노조설립을 막고, 많은 범죄를 저지르면서 불법현수막 운운하는 자들! 그게 삼성이다.
하나 알았다.
이렇게 예민한걸보니 싫은 모양이다. 더 많이 붙이고, 1인시위도 더 오래해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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