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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아침 노동당 김규찬 위원장(인천중구 구의원) 방송 출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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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인방송 FM 90.7MHz 
아침 시사프로그램 ‘상쾌한 아침, 원기범입니다’ 

PD: 원기범 국장 / 작가: 이희환 방송위원 / 보조작가: 차주영

▶방송일시 : 2014. 5. 8(목) 오전 8시 12~22분 전화연결
▶출 연 자 : 김규찬 노동당 인천시당 위원장님
▶방송주제 : 세월호 이후, 노동당의 6.4지방선거 선거전략 

▶방송내용

▶오프닝

6.4 지방선거가 한 달 앞으로 다가왔습니다. 올해 지방선거는 세월호 참사의 애도 물결 속에 예년보다 조용히 준비되고 있습니다. 세월호 참사의 충격으로 정치권에 대한 불신이 높아짐과 함께, 지방선거에 대한 관심도 낮아지고 있는데요. 그러나 정치에 변화를 불러오는 힘은 투표에 있는 만큼, 지방선거도 조금 더 관심을 가지고 지켜보시면 좋겠습니다. 인천 여야 정치권의 지방선거 준비 상황, 릴레이 인터뷰 진행하고 있습니다. 오늘은 김규찬 노동당 인천시당위원장과 자세한 말씀 나눠보겠습니다.

▶질문내용

1. 김규찬 위원장님 안녕하십니까? 세월호 참사 여파로 정치권 전반에 대한 불신이 커져가고 있습니다. 먼저 국민들께 한 말씀 부탁드리겠습니다. 

먼저 세월호 참사에 대해서 노동당도 공당으로서 책임을 통감 합니다. 그리고 죄송합니다. 

세월호 참사는 악질적인 대 자본권력과 정책을 입안하고 집행하는 고위 관료권력과 국민의 편에 서서 일하라고 선출한 선출권력이 합작하여 일어난 사건입니다.

세월호 침몰 사건이 발생하고 난 이후의 대응과 문제점, 세월호 참사가 일어나게된 근본적 원인과 문제점을 명확하게 짚고 다시는 일어나지 않도록 근본적 대책을 세워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우리 노동당도 책임을 통감하며 돈이 주인이 아닌, 사람이 주인이 세상을 만들어가는데 노동당이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습니다.

2. 지방선거 일정도 잠시 중단되었다가, 현재 조심스레 재개되고 있는 상황인데요. 다시 선거를 준비하시면서 이전과는 많은 변화가 있었을 것 같습니다. 어떻습니까?

예.. 많이 변했습니다. 다수 유권자를 상대로한 선거운동은 거의 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일부에서 선거운동을 하더라도 세월호 참사 관련 문구나 피켓으로 선거운동을 한다든지, 인터넷 선거운동을 한다든지, 아주 제한적 방법으로 선거운동을 하고 있습니다. 

3. 노동당의 6.4 지방선거 후보자 선정은 일찍이 마무리됐죠? 출마 진용을 좀 소개해주십시오. 

광역시의원 비례대표 1명, 광역지역구의원에 3명, 기초지역구의원에 2명 이렇게 출마합니다.

4. 야권연대

우리 노동당은 야권연대를 중요하게 보지 않고 있습니다. 선거연대는 구도를 eks순화하는 건데요. 정당간 이념과 정책이 다름에도 불구하고 단지 선거에서 이길 목적으로 야권연대하는 것은 의미가 없다 이렇게 봅니다. 

6. 구 민주당과 안철수신당이 기초선거 무공천을 명분으로 합당을 했다가 결국 공천으로 급선회했는데요. 이에 대해선 어떻게 판단하십니까?

다른 당에 대해서 언급을 하는 것은 조심스럽기는 합니다마는

애초에 기초선거 무공천이 새정치냐 하는 것인데요. 우리 노동당은 정당의 책임정치 차원에서 모든 선거는 정당공천을 한다는 입장이구요. 

기초선거 무공천을 명분으로 합당한 것은 바람직하지 않다는 입장을 우리노동당이 발표했었는데, 우리 노동당 주장처럼 그렇게 흘러간 것이라고 봅니다.

7. 세월호 참사가 선거 판세에도 적지 않게 영향을 미칠 것 같습니다. 노동당에서는 어떤 방식으로 선거에 임하실 계획인가요?

기본적으로 우리 노동당의 근본이념은 돈이 아닌 사람이 주인인 세상을 만들어가는 겁니다.

우리 노동당은 세월호 참사가 돈 때문에 일어난 것이다. 이렇게 보고 있습니다. 우리 노동당 메인 슬로건을 “돈보다 생명이 먼저입니다”, “ 돈보다 사람이 먼저입니다”로 정하여 선거에 임하고 있습니다.

또한 우리 노동당은 당초부터 주민의 안전, 국민의 안전과 생명을 최우선에 두고 의정활동을 해왔고, 정당활동을 해왔다. 이렇게 유권자들에게 알리고 지지를 호소 할 계획입니다.

8. 인천지역 선거의 최대 쟁점은 무엇이 되리라고 보십니까? 

아무래도 세월호 참사가 일어난 후이기 때문에 이번 선거가 세월호 참사를 벗어나기는 어려울 것 같습니다.

세월호 참사는 돈 때문에 일어났고, 기득권의 부패 비리가 단초가 되었기 때문에, 부패비리 척결, 청렴한 공직, 깨끗한 후보 .. 이런 정책들이나 슬로건이 유권자들에게 지지를 받을 것으로 보입니다.

또한 구제성에 있어서 시민의 안전을 어떻게 책임질거냐? 불가피하게 재난 재해가 발생했을 때, 어떻게 실질적으로 피부에 와 닿는 재난 대응 방안을 제시 할 것이냐 하는 공약이 쟁점이 될 것이다. 이렇게 봅니다.

그리고 안전하고 살기 좋은 동네를 만들기 위해서 대중교통, 도로 등 기반시설, 원도심의 주거환경 개선 이런 문제들에 유권자들이 관심을 가질 것이라고 봅니다. 

9. 끝으로 방송을 듣고 계신 인천시민 여러분께 한 말씀 해주시면서, 오늘 인터뷰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다시 한번 세월호 참사에 대해서 공당으로서 노동당도 책임을 통감하며, 죄송하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이럴 때 일수록 선거에 관심을 가지고 꼭 투표장에 가셔서 지역에 꼭 필요한 후보에게 투표를 하여 주십시오.

단 한사람이라도 제대로 된 지방의원과 자치단체장이 공직에 들어가서 철저하게 묻고, 따지고, 깐깐한 행정업무처리로 안전하고 살기좋은 지역을 만들 수 있도록 꼭 투표해주시길 호소합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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