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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년 인천 남동당협 당직 선거 후보 등록 결과

 

남동당협 위원장 (1인선출) : 김민수

부위원장 (일반 1인선출) : 박정민, 부위원장 (여성 1인 선출) : 박은정

중앙당 대의원 (일반 2인 선출 ) 김민수, 임수철(장애할당) (여성 1인) 은주연

시당대의원 (일반) 송형선, 오대현(장애할당) (여성 2인) 박은정, 임영리


진보신당 남동 1월 당원모임

당직선거 출마자 토론회 (2011년 1월 26일)

2011년 1월 26일 오후 7시 30분 (온고제)

참석: 김민수, 박은정, 박정민, 임수철, 은주현, 오대현, 송형선, 유병희, 정선희, 임영리

 


1. 출마자 인사

- 위원장, 부위원장

- 중앙대의원

- 시당대의원

- 전국위원후보자

 

2. 토론

- 진보신당의 진로에 관해

* 통합논의에대한 입장.

- 진보신당 남동당협에 대한 평가

* 지금까지 남동당협의 활동에대한 평가

 

- 진보신당 남동당협의 앞으로의 방향성

* 금년 남동당협방향성.

 

 

1. 출마자 인사 및 정견 발표.

 

위원장후보

김민수 위원장후보 : 인사 지난 1년을 평가하며 출마했다. 잘 부탁드립니다.

박은정 부위원장후보 : 정확히 어떤 일을 해야하는지 모르지만, 할수 있는 일이 있을까

걱정이 많이 된다. 어떻게 해야 할지 많이 도와 주세요.

박정민 부위원장후보 : 소통이 중요하다. 계획이 잘 준비되면 자연스럽게 당원들도 잘 만날 수 있을 것이다. 우리가 준비를 잘 하면 외부의 여러 분위기도 잘 헤쳐나갈수 있을 것이다.

 

 

중앙당대의원

임수철 대의원후보 : 지역에서 원칙에 벗어나지 않는 당원들의 뜻을 대변하겠다.

김민수 대의원후보 : 올해가 진보신당의 진로에 중요한 한해가 될것. 적극적으로 당의 진로를 소통해서 당원들의 뜻을 반영하겠다.

은주연 대의원후보 : 1기대의원때보다는 각오가 남다르다. 스스로 진지하게 고민하고 당원들을 설득할수 있을 정도의 내용있는 한표.

 

시당대의원

송형선 : 당원들의 참여로 당협과 시당 변화하는데 일조하겠다.

오대현 : 남촌논현도림을 변화시키는데 모든 목표가 있다.

박은정 : 열심히 배우겠습니다.

 

전국위원후보

최완규 : 1년 전부터 고민했었다. 당의 활력이 있으려면 보이는 활동이 있어야한다.

1년에 1~2번정도의 강연회는 있어야한다. 중앙당사 장애인편의시설도 되어있지 않으면서 고액의 임대료를 내고있는 중앙당사의 문제점. 심각한 문제다. 중앙당사는 이전되어야한다.

당협통폐합 : 남구, 연수구 당협의 실태, 부평, 동구, 서구등등 당협이 실질적인 지역에서 활동을 할수 있도록 해야한다. 당협의 내실화 방안이다.

진보대통합 : 통합은 해야한다. 진보신당의 실력이 키워지지 않는 상황에서는 통합은 무의미하다.

 

2. 토론

 

- 통합논의에 대한 입장

김민수 : 통합이냐 독자냐 논의자체가 당을 가르는 일이다. 통합은 필요하지만 2012은 아니다. 제대로 된 선거한번 못치뤘다. 이런상황에서 통합논의 자체가 명망가 중심의 논의에 불과한 것 같다. 사회당과의 통합논의도 부적절하다. 이후 총선, 대선에서도 독자후보를 준비해야한다. 제대로된 선거를 치러보고 그후에 논의하자.

최완규 : 새진보건설소위는 작년 대의원결정사항. 소위에서 어떤 세력을 새진보건설에 포함될 것인가가 논점이다. 진보정당 독자적 역량강화가 필요하다. 사회당 진보교연과의 통합논의는 필요하다. 독자역량강화의 한 방편으로써 논의가 필요하다. 한편에서 사회당과의 통합은 거의 기정사실화 되고있지 않나. 신자유주의 세력과의 통합까지 주장하는 일부세력과는 갈라질수도 있지 않을까. 인천은 왜 상당수의 통합주장자들이 드러내놓고 논의하지 않는지 의아스럽다. 그냥 독자만은 주장하는 것은 역량면에서 좀 문제가 있다고 본다. 당이 깨지면 14000의 당원의 당세가 더 적어진다. 거기에 대한 대안이 있을 것인가.

 

박정민 : 어차피 통합이 되면 큰 세력이 영향력이 커지는 것은 당연하다. 3년해놓고 10년된 정당과 비교할 수있을 것인가. 독자는 명분이라기 보다는 실제적으로 필요하기 때문에 주장하는 것이다.

 

최완규 : 민주노동당과 같이 갈 것인가 못갈것인가가 쟁점이라면 그것은 반대한다. 민노당 전북도당 선거. 여전히 위장전입이 팽배하다. 중앙의 당권파의 패권해악이 그대로다. 지금 통합논의가 적절한가.

 

은주연 : 그런 논의는 정치공학적인 논의다. 정체성의 논리를 만들어야한다. 패권주의 때문에 우리가 하고자 했던 것을 못했던 것이 중요하다. 우리의 정체성을 가진 사업이 무엇인가하는 것을 찾아내는 것이 역량강화의 중심이 아닐까. 통합논의가 정치공학적으로 나가는 것은 뜬구름 잡기아닌가.

 

최완규 : 민노당의 패권은 다른 문제다.

 

임수철 : 선거에서 어떻게 될 것인가하는 문제를 고민하지 않을 수 없다.

 

송형선 : 지방선거 후에 통합논의가 커졌다. 선도 탈당파의 입장이 지방선거이후에 달라졌다.

최완규/ 김민수 “ 그렇지 않다. 선도탈당파는 거의 독자파에 머물러있다.

 

<정현섭 전 초대민주노총인천본부장. 유병희당원(전당협위원장) 동석.>

 

- 남동당협에 대한평가.

 

박정민 ; 평가는 기본인데 아무도 평가가 없는게 안타까웠다. 각 활동에대한 평가는 기록에 남겨둬야 된다.

김민수 : 소통의 문제가 가장 큰 문제였다. 활동당원을 늘려가는 것이 중요한데 그렇지 못했다. 교육부분. 3번의 당원모임이 있었지만 학습모임등이 없었다.

박정민 : 당협내에 분회모임이 미흡하다. 꼭 짚어내야한다. 분회활성화해야한다.

은주연 ; 골간체계에대한 창의적인 고민이 없었다. 여성이나 장애나 관심있는 분야로 모임을 만들수도 있었는데, 기계적으로 분회에만 머물렀다.

오대현 : 동모임을 해보니 몇 명만 되면 탄력을 받을 것 같다. 그쪽 모임을 좀더 잘할 수 있도록 하는 것이 당에 기여하는 것이다. 민주주의를 이야기하면서도 민주주의를 못하고 있다. 밑에서부터 올라오는 이야기가 되어야하는데 위에서 몇몇 사람에 의해서 좌지우지되는 문제가 지속되고 있다.

최완규 : 처음 2008년 09년 대공원 때의 열기가 많이 식었다. 지역사업을 발굴해내지 못했다. 지역사업이 없다. 기회는 많이 있었다. 남동에서 일어나는 일에 지역사업을 발굴해낼수 있었으나 우리만족에 머물지 않았나하는 반성. 당협의 존재이유 지역을 챙겨야 하는데 활동이 없으면 분회도 어렵다. 2011년 새로 시작하자.

송형선 : 전략이 부재했다. 2012년 선거를 바라본다면 그 것을 위해 지역에서는 어떤 사업을 할 것이고, 당원조직은 어떻게 할 것인지등의 전략이 부재했다.

은주연 : 선거에 대한 평가도 있어야 한다. 작년 이맘때 우리는 지방선거 때문에 많은 고민을 했지만 결국 후보조차 내지 못했다. 우리 역량의 문제 짚고넘어가야 한다.

 

- 2011년 남동당원협의회의 방향성.

임수철 : 대중성확보, 근거지 확보가 중요하다. 다양한 목적사업을 할수 있는 사단법인을 건설할 것이다. 그 것을 할수 있는 인적자원을 만드려는 노력도 없었다.

송형선 : 지자체위원회, 각 아파트 동별? 세밀한 분회모임을 조직해야 하겠다.

박정민 : 당원활동 활성화에 힘을 써야한다.

은주연 : 당원배가운동이 가능한 풍토가 되야한다.

최완규 : 당원을 만나라. 당원들이 어떤 생각을 갖고 있는지 왜 당원이 됐는지 당원들을 1대1로 만나서 지역 모임만들었으면 좋겠다. 올해는 꼭 했으면 좋겠다.

김민수 : 공약을 꼭 실현시키겠다. 학습소모임, 2012년총선 적극적 결합, 당원들과 소통.

당원들 직접 만나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 소식지 나오면 직접 전달하고 이야기 하는 과정을 갖도록.. 빠른 시일내에 남동당원 전체를 만나는 것이 중요하다. 공간과 상근자가 필요하다.

희망공간에 적극 고민해야겠다. 상근자가 꼭 필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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