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 슬슬 사업 시동을 걸어봐야죠.
지난 9월 초 동암역에서 시당과 3당협이 모여 합동 민생노동 거리상담을 진행했는데요,
10월부터는 개별당협이 추진하고 유관 당협이 지원하는 형태로 하기로 결정한 바 있습니다.
부평계양(가칭 미래민생노동상담센터)은 최기일 노무사님과 상의해 본 결과
오는 10월 19일에 부평역 택시승강장 앞에서 하기로 의견을 모았습니다.
상담을 리드해 오던 시당 오주옥 님이 당직을 사퇴하셔서 이후 개인 계획이 어떤지 모르겠는데,
그와 아울러 박대성 노동국장님과 송수환 당원님, 그리고 서구, 남동 당협에서 같이 할 수 있는지 또,
서구와 남동의 향후 자체 계획은 어떤지(그걸 알아야 저희도 지원 계획을 세우죠)
이 게시판에서 의견을 잠깐 나누어봤으면 합니다.
유인물, 현수막, 책상, 의자, 자료 등 일체는 부평계양에서 준비해 가겠습니다.
시당도 참여한다면 '당 현수막/안내깃발' 가지고 오시는 건 필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