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회 수 896 추천 수 0 댓글 0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첨부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첨부
464359cda4d056598c3566c40bd97857.jpg

2017년 최저임금 결정시한이 얼마남지 않았습니다. 20대 총선에서 많은 정당들이 최저임금 1만원이나 그에 준하는 공약을 했습니다만 20대 국회에서 최저임금에 관한 어떠한 논의도 진행되고 있지 못합니다. 

노동당은 오늘 국회앞에서 '최저임금 1만원, 이제 국회는 응답하라'는 기자회견을 열고 구교현 당대표가 단식농성에 들어갔습니다.  최저임금 1만원은, 지난 총선 우리 당의 대표 공약이었습니다. 물론, 지난 총선에서 의석을 내지는 못했지만, 당에서 제시한 공약들이 지켜질 수 있도록 계속 노력하고 실천해 나가야 합니다. 이번 최저임금 1만원을 위한 구교현 대표의 단식도 그런 의미가 크다고 할 수 있습니다. 

인천시당 당원여러분에게 요청드립니다. 

1. 최저임금 1만원을 위한 단식농성
최저임금 1만원을 위한 릴레이 단식농성에 함께 해 주십시오. 국회 앞에서 단식 농성을 하고 있는 당대표를 비롯한 당원들에게 힘이 될 수 있도록 릴레이 단식농성에 함께 해 주십시오. 하루 단식이 어려운 분들은 한끼 단식도 괜찮습니다. 단식에 참여 하신 분들은 인증샷을 보내주시면 고맙겠습니다. 

2. 최저임금 1만원 집중문화제
최저임금 1만원 인천지역 집중문화제가 22일(수) 저녁 6시 30분 부평역 광장에서 열립니다. 두 달 동안 인천을 돌며 최저임금 1만원 캠페인을 벌여왔습니다. 집중문화제에 참가하고 입법청원 서명까지 받을 예정입니다. 


3. 홍영표 의원 사무실 앞 기자회견
당에서는 최저임금의 결정권한을 허울뿐인 최저임금위원회 대신 국민의 대표가 모인 국회로 옮기자는 주장입니다. 20대 국회 환노위위원장은 부평의 홍영표의원입니다. 23일(목) 오전 11시 홍영표의원 사무실 앞에서 최저임금 1만원, 국회가 답하라는 기자회견과 면담을 통해 환노위에서 책임있게 최저임금을 논의하라고 요청할 예정입니다. 

4. 전국노동자대회
6월 25일 오후 3시 서울시청에서 최저임금 1만원을 위한 전국노동자대회가 열립니다. 28일 최저임금 결정시한을 앞두고 진행되는 대회이니 많은 당원들과 함께 참가했으면 합니다. 
전국노동자대회에 앞서 구교현 대표가 단식농성을 하고 있는 여의도 국회 앞에서 오후 1시부터 최저임금 1만원대회가 있습니다. 최저임금1만원대회부터 참석할 분들은 11시30분 부평역 맨 앞, 노동자대회부터 참석하실 분들은 오후 1시 30분 부평역 맨 앞에서 출발합니다.

5. 입법청원 캠페인 및 1인 시위
최저임금 1만원 입법청원 캠페인을 21일 오후 5시 30분 동춘역, 24일 오전 7시 동암역에서 진행합니다. 그리고 최저임금이 결정되는 28일을 전날부터 각 지하철역에서 출근 1인시위를 합니다. (필요한 분들은 인천시당 사무실로 연락바랍니다)

최저임금 1만원과 관련한 일정을 요약하면 아래와 같습니다.  

6. 20(월) '최저임금 1만원 국회는 응답하라' 기자회견
               구교현 대표 등 단식농성 돌입
6. 21(화) 최저임금 1만원캠페인(11시,인천공항)
               최저임금 1만원 입법청원 캠페인(17시 30분, 동춘역)
6. 22(수) 최저임금 1만원 촉구 기자회견(13시, 중부고용노동청)
               최저임금 1만원 집중문화제 (18시30분, 부평역)
6. 23(목) 홍영표 환노위원장 사무실 앞 면담요청 기자회견(11시, 갈산역)
              여의도 단식농성장 방문
6. 24(금) 최저임금 1만원 입법청원 캠페인(7시, 동암역)
6. 25(토) 최저임금1만원대회(13시, 국회)
              최저임금 1만원 전국노동자대회(15시, 서울시청)
6. 27(월) 최저임금 1만원 1인 시위(각 지하철역)
6. 28(화) 최저임금 1만원 1인 시위(각 지하철역)
              최저임금 1만원 입법청원 캠페인(15시30분, 동암역)


단식 인증샷은 예시...

fdfe2e85a0b1cce0150fdf447c835478.jpg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4267 특별당비 내겠습니다. 이은주 2010.05.08 2646
4266 특공대 저지!!...한진 김진숙을 위해...열심히 퍼 나릅시다...!! file 참꾼 2011.06.17 1652
4265 투표했어요^^ 진보야당 2011.11.21 2120
4264 투표했는데요 영종도 2011.03.17 1636
4263 투표참관인 조직하세요 (중앙당게펌) 최완규 2010.04.14 2923
4262 투쟁선포식에 참석하여주신 동지들에게 감사드립니다. 콜트빨간모자 2010.04.15 2552
4261 투쟁다큐 '꿈의 공장'을 이십니까?(노동과세계) 콜트빨간모자 2010.10.19 1695
4260 퇴로를 끊습니다. 문성진 2010.03.05 3091
4259 통합파 비판 - 진정한 '진보집권'에 이르는 길 file 김해중 2011.08.09 2066
4258 통합진보정당....넋두리(중앙당게시판에서 가져옴) 박춘애 2011.06.03 1437
4257 통합진보정당 건설의 한 길로 나아가자. 인천이은주 2011.09.02 1522
4256 통합진보당은 '어울리지 않는 통합' (레디앙) file 이근선 2012.01.04 2596
4255 통합의 진보정치, 전망과 과제를 말한다(조돈문, 임영일대담) 인천이은주 2011.07.22 1859
4254 통합을 주장하시는 분들에게 질문드립니다.- 에 대한 송형선 동지의 답변에 대한 제 답변입니다(무쟈게 깁니다. 그러나 다 읽어 보셔야 답이 나옵니다) file 이근선 2015.01.18 1388
4253 통합을 주장하시는 분들에게 질문드립니다. 4 file 이근선 2015.01.13 1268
4252 통합은 자신감이고 새로운 각오이다. 진지 2011.06.07 1308
4251 통합대회후 인천 뒷풀이 1 file 최완규 2012.03.05 1890
4250 통합/재편으로 지금 우리의 위기가 극복되는 것은 아닙니다. file 이해림 2015.01.16 1077
4249 통합 관련 기사 - 레디앙, '종북, 패권' 이슈 합의 가능한가?/공식 입장과 물밑 의견들…"조율 어려워" 이근선 2011.01.08 1677
4248 통진당 [자게에서 펌] 2 정 종식 2012.01.09 1970
Board Pagination Prev 1 ... 5 6 7 8 9 10 11 12 13 14 ... 223 Next
/ 2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