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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동당 인천시당 공동체 영화상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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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_2016. 5. 7(토) 오후2시

_장소_아트플러그(연수문화의집)

* 영화 상영 후 장애인의 자립생활을 주제로 하는 장애평등의무교육을 진행합니다. 신입당원, 대의원분들은 꼭 참여해 주세요.

_영화: 
위 캔 두 댓! (이탈리아, 2008)  We Can Do That, Si può fare
_줄거리(111분)
1983년 밀라노. 새로운 법 '바자리아법'에 의해 정신병원이 없어진다. 정신병원 환자들에게 자유가 주어졌지만 돌아갈 곳은 없다. 그들을 모아둔 병원부설 기관 '협동조합 180'은 정신병원과 별반 차이가 없다. 어느날 그곳에 새로운 인물이 들어온다. 정의감이 강한 급진적 활동가 넬로다. 넬로는 정신과 환자들과 함께 진짜 회사!를 만들고자 한다. '마루바닥 시공업체' 넬로와 그의 친구들의 실험적 회사는 과연 잘 될 수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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