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회 수 1391 추천 수 0 댓글 0 조회 수 1391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수정 삭제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수정 삭제

3/27 진보신당 정기당대회 수정동의안 의결 내용

 

 

- 성원보고 ; 재적 481명, 사고 0명, 의사정족수 241명, 재석 372명 (출석률 77.3%)

 

- 임시의장 김정진(부대표) 대의원 선출

 

- 당대회의장단 선출 ; 이덕우 의장, 박창원 부의장, 이옥순 부의장 선출(만장일치)

 

1. 안건 1. 2011년 당 종합실천계획(안) 확정의 건 중 청년학생수정(안)

 

원안제출자(당대회준비위) 재수정안 제안-> 청년학생 동의-> 만장일치 통과

 

2. ‘안건 1. 2011년 당 종합실천계획 확정의 건’ 중 ‘Ⅲ. 새로운 진보정당 건설을 위한 종합실천계획[안]’ 9-1에 대한 수정동의안 발의 - 김종철 수정(안) : 98명 발의

 

<원안>

 

 

9-1. 당은 진보정치의 혁신 속에서 광범위한 진보세력이 함께하는 새로운 진보정당이 건설될 수 있도록 적극적인 역할을 수행한다. 이를 위해 당 대회에서 전국위 산하에 ‘새로운 진보정당 건설을 위한 추진위원회’를 설치한다.

 

<수정동의안 >

 

9-1. 당은 진보정치의 혁신 속에서 광범위한 진보세력이 함께하는 새로운 진보정당이 건설될 수 있도록 적극적인 역할을 수행한다. 이를 위해 당 대회에서 전국위 산하에 ‘새로운 진보정당 건설을 위한 추진위원회’를 설치한다. 추진위원회는 추진 과정 및 향후 계획을 전국위원회에 회기마다 보고하여 승인 받는다.

 

만장일치 가결

 

3. ‘안건 1. 2011년 당 종합실천계획 확정의 건’ 중 ‘Ⅲ. 새로운 진보정당 건설을 위한 종합실천계획[안]’ 1-4에 대한 수정동의안 발의 - 김윤기 수정(안) : 93명 발의

 

<원안>

 

 

1-4. 2012년 양대 선거를 앞두고 일각에서는 야권 단일정당 건설을 주장하는 ‘제3지대 백지신당론’, ‘빅텐트론’ 등이 제기되고 있으나 이는 민주당을 중심으로 한 변형된 수혈론에 다름 아니다.

 

 

<수정동의안>

 

 

1-4. 2012년 양대 선거를 앞두고 일각에서는 야권 단일정당 건설을 주장하는 ‘제3지대 백지신당론’, ‘빅텐트론’ 등과 민주당 및 국참당을 비롯한 신자유주의 정치세력과의 ‘연립정부론’이 제기되고 있으나 이는 민주당을 중심으로 한 변형된 수혈론에 다름 아니며, 새로운 진보정당이 나아가야 할 방향이 아니다.

 

재석 374명, 찬성 228명 (찬성률 61.0% 가결)

 

4. 안건 1. 2011년 당 종합실천계획 확정의 건’ 중 ‘Ⅲ. 새로운 진보정당 건설을 위한 종합실천계획[안]’ 3-1에서 ‘또한 이러한 가치 기준에 반하는 정치활동을 했던 세력은 조직적 성찰이 전제되어야 한다.’를 삭제하는 수정동의안 상정 - 윤성환 수정(안) : 25명 발의

 

 

<원안>

 

3-1. 새로운 진보정당 건설에 함께할 세력들은 새로운 진보정당 건설을 위한 가치 기준과 공동 실천 강령, 새로운 사회 비전 마련과 진보대통합에 대한 조직적 결의가 필요하다. 또한 이러한 가치 기준에 반하는 정치활동을 했던 세력은 조직적 성찰이 전제되어야 한다.

 

 

<수정안>

 

3-1. 새로운 진보정당 건설에 함께할 세력들은 새로운 진보정당 건설을 위한 가치 기준과 공동 실천 강령, 새로운 사회 비전 마련과 진보대통합에 대한 조직적 결의가 필요하다.

 

 

* 아랫 부분 “또한 이러한 가치 기준에 반하는 정치활동을 했던 세력은 조직적 성찰이 전제되어야 한다” - 삭제 요구였음

 

재석 350명, 찬성 61명 (찬성률 17.4% 부결) - 원안 통과

 

5. ‘안건 1. 2011년 당 종합실천계획 확정의 건’ 중 ‘Ⅲ. 새로운 진보정당 건설을 위한 종합실천계획[안]’ 4-4에 대한 수정동의안 발의 - 정상천 수정(안) : 148명 발의

 

<원안>

 

 

4-4. 단, 우리의 노력에도 불구하고 2011년 9월 전후 시기까지 새로운 진보정당 건설이 불가능할 경우에는 진보정치세력간에 진보대연합을 중심으로 2012년 총선을 함께 치러냄을 통해 새로운 진보정당 건설의 시기를 앞당기기 위해 노력해야 한다.

 

<수정동의안>

 

 

4-4. 단, 우리의 노력에도 불구하고 2011년 9월 전후 시기까지 모든 진보정치세력들이 참여하는 새로운 진보정당 건설이 불가능할 경우에는 합의하는 세력들과 함께 새로운 진보정당을 건설한다. 그리고 진보정치세력간에 진보대연합을 중심으로 2012년 총선을 함께 치러냄을 통해 진보정치세력의 단결과 승리를 위해 노력한다.

 

재석 359명, 찬성 193명 (찬성률 53.8% 가결)

 

 

6. ‘안건 1. 2011년 당 종합실천계획 확정의 건’ 중 ‘Ⅲ. 새로운 진보정당 건설을 위한 종합실천계획[안]’ 6-3에 대한 수정동의안 발의 - 채훈병 수정(안) : 135명 발의

 

<원안>

 

6-3. 새로운 진보정당은 북한의 핵 개발 문제, 3대 세습 문제, 북한 인권 문제에 대한 비판적 입장을 견지한다. 또한 신자유주의적 자본주의의 포로가 된 남한과 낡은 국가사회주의의 틀에 갇힌 북한의 양 체제를 지양하는 진보적 통일을 지향하며, 그 출발점으로 항구적인 한반도 평화체제를 구축한다.

 

 

<수정 동의안>

 

6-3. 새로운 진보정당은 북한의 핵 개발과 3대 세습에 반대하며, 북한 인권 문제에 대한 비판적 입장을 견지한다. 또한 신자유주의적 자본주의의 포로가 된 남한과 낡은 국가사회주의의 틀에 갇힌 북한의 양 체제를 지양하는 진보적 통일을 지향하며, 그 출발점으로 항구적인 한반도 평화체제를 구축한다.

 

- 재석 345명, 찬성 211명 (찬성률 61.2% 가결)

- 위 수정안을 포함한 원안 전체 표결 ; 재석 336명, 찬성 278명 (찬성률 82.7% 가결)

 

7. ‘안건2. 2011년 종합실천계획 이행 및 실행계획의 건’ 중 ‘Ⅱ. 새로운 진보정당 건설을 위한 추진위 구성의 건’에서 ‘2. '새로운 진보정당 건설을 위한 추진위원회' 구성[안]’에 대한 수정동의안 발의 - 목영대 수정(안) : 95명 발의

 

<원안>

 

-. 전국위 산하의 새진보정당 추진위의 위원은 대표단 추천 3인, 전국위원 추천 2인, 홈페이지 등 당원 추천 2인 등의 추천을 각각 받음.

 

-. 새진보정당 추진위의 위원은 위와 같이 각 단위별로 추천을 받아 당대표가 위원장을 포함해 위원들을 임면하여 총 7인 내외로 구성함.

 

<수정안>

 

-. 전국위 산하의 새진보정당 추진위의 위원은 대표단 추천 3인, 전국위원 추천 2인, 홈페이지 등 당원 추천 2인 등의 추천을 각각 받음.

 

-. 새진보정당 추진위의 위원은 위와 같이 각 단위별로 추천을 받아 당대표가 임면하여 총 7인 내외로 구성하고 위원장은 전국위원회에서 인준함.

 

재석 317명, 찬성 187명 (찬성률 59.0% 가결)

 

 

8. 특별결의문 채택의 건

 

특별결의문 2건(1. 당 재정 확대를 위한 특별결의문, 2. 후쿠시마 핵발전 사고에 즈음한 진보신당 특별결의문)

 

만장일치 통과

 

폐회 <21:40>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4327 한만웅 당원 모친 고희연 이종열 2010.07.22 4465
4326 한나라당 인천시당 간부 증거조작 기자 회견문 바래 2011.01.25 1517
4325 한나라당 날치기 규탄기자회견을 진행했습니다 느림보하하 2010.12.21 1403
4324 한나라 22.4 > 민주 16.7 > 진보신당 12.6%(레디앙) 이근선 2011.06.15 1381
4323 한국철도공사는 즉각 KTX 여승무원들을 복직시키고 대국민 공개 사죄하라! / 한국비정규노동센터 아우라 2010.08.27 1994
4322 한국지엠이 실제 사용자! 총고용보장, 비정규직 해고자 복직 요구 기자회견 file 인천시당 2015.12.15 959
4321 한국지엠비정규직지회 해고자 복직쟁취 결의대회 휴~ 2 file 동태눈 2013.01.15 2471
4320 한국지엠비정규직지회 조합원과 함께 하는 영업소 앞 일인시위 file 인천시당 2018.07.30 1216
4319 한국지엠비정규직 투쟁문화제 _ 커피 나눔 file 인천시당 2018.07.06 1328
4318 한국지엠비정규직 총고용보장 투쟁승리 결의대회 file 인천남구당협 2015.07.16 1239
4317 한국지엠, 비정규직 노동자 정규직화 촉구 집단 소송 기자회견 사진 모음 file 이근선 2015.01.20 1203
4316 한국지엠 일자리 지키기 인천지역대책위 결의대회 file 장시정 2018.04.05 1517
4315 한국지엠 인천대책위 출근 선전전 file 인천시당 2018.04.19 1444
4314 한국지엠 인천 영업소 1인시위 _ 비정규직 지회 사장실 점거농성 3일차 file 인천시당 2018.07.11 1420
4313 한국지엠 비정규직지회 황호인 동지 결혼식 file 동태눈 2013.10.23 1537
4312 한국지엠 비정규직 해고중단! 함께살자! 총고용보장 결의대회 file 인천시당 2018.02.01 1535
4311 한국지엠 비정규직 해고 중단 결의대회에 다녀왔습니다 file 장시정 2018.01.12 1596
4310 한국지엠 비정규직 철폐, 모든해고 반대, 함께살자 총고용보장 결의대회 file 인천시당 2018.05.03 1501
4309 한국지엠 불법파견 중단! 정규직화 및 해고자 원직복직 촉구 민주노총인천본부 결의대회 진행되었습니다. file 인천시당 2018.07.20 1262
4308 한국에 복수의 진보정당은 존속 가능한가? 솔개 2011.06.21 1446
Board Pagination Prev 1 ... 2 3 4 5 6 7 8 9 10 11 ... 223 Next
/ 2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