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표참관인 조직하세요 (중앙당게펌)
전에는 투표참관인을 투표 2.3일전에 조직하기도하고, 당원들이 전부 땜빵하고 그 돈 당비로 돌리기도했습니다.
이젠 그런거 안 통하죠.
투표참관인 조직하는게 곧 선거운동이고, 조직인데 그걸 왜 우리끼리 합니까?
어제 지역에 민원이 있어서 저희동네 다른 후보의 삼실에 갔었는데, 그 곳은 벌써부터 투표참관인을 조직하고 있더군요.
생각해보니 저희는 본 선거기간에 할까 했었는데... 지금부터 해야겠습니다.
투표참관인 조직하는 방법
1. 투표소 확인하기 - 어느동네 어느학교가 투표소인지 확인합니다.
- 집에서 너무 멀거나, 인원이 넘치면 나중에 완전 개고생. 망신 당합니다.
2. 한 투표소마다 오전 오후 1인씩 2인이 들어가거나 하루 종일 1인입니다.
. 저는 전에 4명씩 보낸적도 있습니다.
그게 동사무소마다 조금씩 차이가 있더라구요. 보통은 오전 오후 1인씩 . 2인이 나눠서 합니다.
그리고 밥값을 좀 더 주는곳도 있고 적게 주는곳도 있어서 꼭 해당 동사무소에 확인해야합니다.
나중에 비용문제로 골치 아플 수도 있습니다. 모집 할 때는 꼭 동사무소에서 말씀하신대로 해야합니다.
3. 한 분에게 부탁하면서 친구분도 데리고 오세요...라고 하세요.
친구분하고 오전 오후 나눠서 하시라고 하고.. 이웃동네에 유력한 분을 또 소개 받아서 하고 ...
이렇게 투표소마다 한 두 명씩 채우면 그것도 조직이 됩니다.
4. 참관인하기로 하신 분에게 가끔 전화 드리고 ... 그 다음은 알아서 하셈 ㅎㅎ
5.그 날은 아이들이 학교에 안가시는 날이니 학부모들도 많이 하실 수 있습니다. 젊은층을 공략하기에 좋은 구실이기도 합니다.
선거운동하다가 호의적인 분들이 계시거나 미지근하게 대하면서 '뭐 할거 없어요?' 하는 분들이 꼭 계십니다.
그럴때..." 투표참관 좀 도와주시겠어요? " 라고 하면 아주 좋아하십니다.
어차피 다른 당은 기를쓰고 다 채우는데,우리는 그거 못채울 때가 많습니다.
비례선거는 어디서나 다 나오니까 전국 어디에서나 통할 것 같네요.
혹시나 .. 고향에 계신 부모님도 한가하시면 그 날 나오셔서 친구분들과 아르바이트 하실 수 있도록 도와드려도 좋겠습니다. ^^
이제 저희 동네 할머니들은 선거 때만 되면 며느리에게 시켜서 저에게 연락옵니다.
" 이번엔 누구 찍냐? 너네 민주노동당 맞지? "
" 진보신당이라니까요 "
" 하여튼 우리어머니가 잊지 말아달래 " ㅎㅎ
선거 때가 되면 제 친구들이 시어머니들에게 조금 기가 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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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별당비 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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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공대 저지!!...한진 김진숙을 위해...열심히 퍼 나릅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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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표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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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표했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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