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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법. 사법. 행정 증거서류는 종이조각으로 보이니 제정신이 아니라는것은 알고 있는데 댓글 뒤에 숨어 옘병을 떠는 콜트콜텍 천민자본아 아직도 정신을 못차리고 조선일보 닷컴에 난 글을 지우면 되느냐 다시 글올려 놓았으니 보아라!

또 거짓말!

법원 판결한 내용도 다 거짓말이란 말이냐 -- 제정신이 아니긴 아니지.

 

콜트 .2008가합7082인천지법 민사11부./ 2008가합14387/2008 누32548 서울고법 제1행정부/ 승소

 

콜텍 2008 가합10205./ 2009나 39600 서울고법승소

 

노동부  지방노동위원회. 중앙노동위원회. 승소 판결 후 - 그래 법원에서 이기려고 노동부 말도 안듣고 문 때려 잠그고 해외공장운영 후 불량이 많이 쏟아지니 안돼겠더냐 2공장  운영을 하면서 법원에서 기타네트 보세창고라 주장하고  또한산재환자가 없었다니.....거짓말도 그런 거짓말 근로복지공단에 산재승인 서류는 왜 있는지도 모르니 법정폐업 하시지요. 어떻하든 콜트브래드는 잡고 있으며 콜트콜텍 투쟁대오가 무너지며 그 때 비정규직을 쓰며 공장을 돌리려고 박영호 대표이사 속 좀 상하겠다 콜트콜텍 마음대로 안되고 오히려 미국. 일본. 독일에서 해도 너무하다는 소리를 들으니
너희들이 아무리 아니라고 해도 자료로서 증명하고 있다는것 - 헨다에서 물어보데 이 문서는 어디서 나온거냐고 -- 한국노동부 회사1부, 산재환자1부 준다고 하니 헨다도 믿는데 ...쯧쯧 조선닷컴에다 이런 글이나 올려놓고 콜트콜텍지회에서 공개 토론 제의하니 못하겠냐 지우게.....

 

입법부 환노위 국정감사 증인으로 2번이나 채택 되었는데 억울하며 출석해서 진실을 밝혀야지 무엇이 무서워서 아래 글을 올려놓고 또 왜 글은 지었는지 - 기자님 모시고 공개토론 합시다. 잘나가는 콜트콜텍 박영호 대표이사님 민주주의 3권 분립의 근간을 흔들며 대한민국에 무서운 사람이 없다고 3권을 농락하지 못하게 잘 모시지 못하고

거짓말만 일삼으니 - 콜트콜텍(주) 하늘을 가리고 아웅해보아라 세상사람이 다 웃는줄 모르고 이희용 부장님 지나가던 소도 웃더군요

또 거짓말!.....거짓말도 자꾸하면 는다 거짓말 자신있으며 왜 글은 지웠는지 - 기자님 모시고 공개토론합시다. 

콜트악기지회장 방종운


 

이희용(cortlhy6) [2010-03-09 10:47:39]  

저는 콜텍의 관리부장입니다.
김태훈 기자님의 12월 30일  글을보고 황당하고 안타까워  글을 올립니다.
최소한 기사를 내보낼 경우 이해관계자들의 상황을 정확히 파악하는것이 기본이
아닐런지요

정확한 사실을 모르고 떠도는 풍문으로 기사를 쓴다면 이 사회가 어떠한 상황이
벌어질까요
콜트 콜텍 상황에 대하여 진정으로 기사를 다루고 싶으시면 언제든지 풍문이아
닌 자세한 내용을 전해 드릴수 있으며,  필요하다면 해고 근로자들과 기자님과 3
자 대면하며 대화를 나누고 무엇이 잘못되었는지 공개토론할 의사가 있습니다.
확인되지않은 기시를 실어 사회의 혼란을 조장하는것은 기자의 본분이 아니라 생
각 됩니다.

모든 상황을 정확히 파악하시고 사과 기사를 내시는것이 어떨런지요.
기자님의 현명한 판단을 기대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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