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10.19 14:50
삼화고속 파업투쟁 지지,조속한 문제 해결을 촉구하는 시민사회단체 기자회견 다녀왔습니다.- 민주당 인천시당이 책임져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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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비대위원장 김규찬 입니다.
오늘 10시 인천시청에서 "삼화고속 파업투쟁을 지지하며 조속한 문제해결을 촉구하는 인천지역 시민사회단체 기자회견"장에 다녀 왔습니다.
기자회견 전에 경인방송 라디오(90.7MHz) 강석기자님과 인터뷰 했습니다.^^
오늘 저녁 7시 라디오 뉴스 시간에 녹음 멘트로 나올 계획이라는데....
삼화고속 파업 투쟁 핵심 쟁점은
1. 버스의 공공성, 공익성이 크기 때문에 단순 노사 문제가 아니라 국가와 지방자치단체의 문제라는 것
2 . 삼화고속 버스 노동자의 임금이 동종 노동자보다 턱없이 적은데, 이것은 삼화고속이 적자라는 핑계로
합당은 처우를 해주지 않는데 있다. 이런 결과는 결국 시민의 교통 편리는 인천시와 버스회사가 책임을 져야 함에도 버스 노동자에게 희생을 강요하고 있는 것임. 삼화고속은 적자가 아님
3. 준공영제는 흑자노선, 적자노선 할 것없이 모든 노선을 이용하는 모든 시민에게 양질의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서 인천시민 세금으로 지원해주는 제도인데, 삼화고속이 준공영제에서 제외되어 문제임. 흑자노선을 준공영제에서 제외 했다면 특혜이고, 적자노선을 준공영제에서 제외 했다면 준공영제 원래 취지를 벗어난것이므로 문제임
4. 인천시 지방정부의 여당은 민주당이고, 인천시를 감독하고 통제하는 시의회의 다수당도 민주당임. 인천시의 부당한 행정에 대해서 인천시 의회가 지적하고 바로 잡아야 함. 인천 지방정부 여당인 민주당이 나서서 이문제를 해결하여야 함.
김규찬 드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