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속대로 빨리 내려오라는 인천시당 당원들의 성화에 부응했습니다.
어찌나 골치아팠는지 지난 3주가 제겐 마치 3년 같았습니다.
다시 예전처럼 지지고 볶고 해 볼까요? ㅋㅋ.
박세준 노동위원장님, 노동위원들 모여 개나 한 마리 잡읍시다(헉...동물학대?).
약속대로 빨리 내려오라는 인천시당 당원들의 성화에 부응했습니다.
어찌나 골치아팠는지 지난 3주가 제겐 마치 3년 같았습니다.
다시 예전처럼 지지고 볶고 해 볼까요? ㅋㅋ.
박세준 노동위원장님, 노동위원들 모여 개나 한 마리 잡읍시다(헉...동물학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