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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하는 진보신당 인천시당 서구당원여러분!

 

진보신당 인천광역시당 서구당원협의회 비상대책위원회 위원장을 맡은

박춘애입니다.

 

지금 당이 무척이나 혼란스럽고 어려운 시기입니다.

이런 때에 서구당원협의회 3기 부위원장과 당대의원 이기도 하면서

임원으로서 제역활을 다하지 못했고 당상황을 이렇게 어렵게 만든것에

대한 죄송함만 가득안고서 부족하고 미흡한 제가 어려운 시기의

서구당원협의회 비상대책위원회 위원장이라는 중책을 맡게되어 마음이

매우 무겁습니다. 하지만, 서구당협 임원으로서 어려운 서구당협의 상황을 잘

알기에 서구당협의 상황을 수습하는 역할을 하게되어 책임감 또한 강하게 가지게

됩니다.

 

9.4당대회 이후 당이 여러 가지로 어려움을 겪다가, 중앙당은 김혜경고문의

체계로, 인천시당은 김규찬위원의 비대위 체계로 당 정상화를 위한 노력들을

하고 있습니다.

 

저또한 서구당원 협의회 비상대책위원장으로서 우리서구당협이 하루빨리

안정을 되찾고 정상화되도록 서구당협을 추수리는데 최선을 다할것입니다.

다행인것은 인천시당도 그렇고 우리 서구당협도 당원동지들의 동요가

크지않아서 당원여러분들과 우리 비상대책위가 함께 고민하고 당의어려운

상황을 극복하려 노력한다면 하루빨리 서구당협의 안정된 정상화를 이룰수

있을것이라 생각합니다.

 

지금 이때가 당원 여러분들의 의견과 관심이 가장 중요할 때입니다.

우리서구당협 비상대책위는 당원여러분들을 믿고 당원여러분들은 우리 

비상대책위를 믿으면서 흔들림없이 우리 모두의 마음을 모아 함께 간다면

다소의 어려움은 있겠지만 그 속에서 분명히 소중한 결실을 맺을수 있을

것입니다.

 

당의 주인은 바로 당원여러분 입니다. 당의 주인으로서 당원여러분들도

서구당협이 하루빨리 정상화될수 있도록 저를 비롯한 우리 서구당협

비상대책위와 함께 관심과 애정으로 흔들림없이 적극 참여해 주시기를

간곡히 부탁드립니다. 서구당협의 안정된 정상화를위한 그길에 부족하나마

저의 모든역량과 지혜를모아 끝까지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진보신당 인천광역시당 서구당원협의회 비상대책위원장 박 춘 애 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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