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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평생 노동자와 함께 하셨던 이소선 어머님께서 오늘(9월 3일) 영면하셨습니다.

대학로 서울대병원 장례식장 1호실에 빈소가 차려졌습니다.

빈소가 차려진 이후 어머님의 영면을 슬퍼하는 수많은 노동자들과 시민들의 조문행렬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우리 당도 조승수 대표님을 비롯해 많은 당원들이 조문을 다녀갔습니다.

 

오늘 빈소에서 장례위원회 구성과 절차 등을 논의하기 위한 긴급회의가 열렸습니다.

그 회의에서는 유족분들의 뜻을 받들어 조의금을 받지 않는 대신 이소선 어머님의 뜻을 기리는 많은 분들의 마음을 모아 장례를 치르기로 결정하였습니다.

 

이런 뜻을 받아 장례위원으로 적극 참여해 주시기를 당원 동지 여러분께 요청드립니다.

병석에 누워서도 한진중공업 정리해고 노동자와 김진숙 지도위원을 걱정하며 가장 하고 싶으신 일이 희망버스를 타는 것이라고 하셨다는 어머님의 마지막 가시는 길에 힘을 보태 주시기 바랍니다.

 

장례위원이 되시려면?

  - 빈소에 방문하셔러 장례위원 접수처에서 3만원 이상의 참가비를 내시고 접수를 하시면

    됩니다.

  - 아래 계좌로 3만원 이상을 송금해 주시면 됩니다.

    하나은행/권태훈 297-910122-35507

    ※ 송금하실 때 반드시 보내는 사람에 본인의 이름을 기입하시고, 송금 후 이 게시물(중앙당 홈페이지( http://www.newjinbo.org/xe/bd_member_gossip/1815509 )

       에 쪽글을 남겨 주시기 바랍니다..

  - 장례위원은 9월 5일(월) 22시까지 모집할 예정입니다.

 

이소선 어머님을 기억하고자 하는 당원 여러분의 많은 참여를 바랍니다.

 

어머님의 장례는 5일장으로 치뤄지며, 마석 모란공원에 있는 아들, 전태일 열사 묘 옆에서 영면하실 예정입니다.

 

삼가 이소선 어머님의 명복을 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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