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진우 ,
심상정 
박태준
고영호 
최심해
유상근 당원 (사하서)

지금까지 6명의 동지들이 연행되었습니다. 부산 경찰청장의 강경 진압 방침에 따라 앞으로 더 많은 동지들이 연행될 것 같습니다. 


부상자 1명은 박은지 부대변인입니다. (손톱이 빠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