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T기본글꼴 기본글꼴✔ 나눔고딕✔ 맑은고딕✔ 돋움✔ ✔ 뷰어로 보기 2011.07.10 09:31 박태준당원 연행되셨다는데.어찌되셨는지 궁금하네요.. 노동희망세상 조회 수 1347 추천 수 0 댓글 0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가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가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한진 중공업 투쟁 관련 연행자 속보입니다.최현http://www.newjinbo.org/xe/15658142011.07.10 04:21:12175정진우 ,심상정 박태준고영호 최심해유상근 당원 (사하서)지금까지 6명의 동지들이 연행되었습니다. 부산 경찰청장의 강경 진압 방침에 따라 앞으로 더 많은 동지들이 연행될 것 같습니다. 부상자 1명은 박은지 부대변인입니다. (손톱이 빠짐) Prev 삼화고속 노사 업무복귀 합의, 11일부터 정상 운행한다(인천in) 삼화고속 노사 업무복귀 합의, 11일부터 정상 운행한다(인천in) 2011.07.11by 이근선 송 시장 "송도국제병원 꼭 필요해"(시민의 방송-FnTV) 등 Next 송 시장 "송도국제병원 꼭 필요해"(시민의 방송-FnTV) 등 2011.07.09by 이근선 0 추천 0 비추천 Facebook Twitter Google Pinterest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댓글 쓰기 에디터 선택하기 ✔ 텍스트 모드 ✔ 에디터 모드 ? 댓글 쓰기 로그인해 주세요. 로그인 하시겠습니까? 제목내용댓글이름닉네임아이디태그 검색 List Zine Gallery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1847 [한진-희망은 이루어진다] 도보행진 사진 조수인 2011.07.14 1603 1846 수돗물 불소화 사업 전면 중단을 시당 사업으로 제안합니다. 1 이종열 2011.07.14 1328 1845 다시 읽는 읽어 볼 만한 장석준의 글 신현광 2011.07.13 1471 1844 여성당원 모임 박춘애 2011.07.13 1502 1843 진보에코미싱 인천시당 2011.07.13 1517 1842 "MB경쟁교육 전면전환, 모두를 위한 협력교육 실현"을 위한 인천교육주체 촛불문화제 들불 2011.07.13 2501 1841 일제고사 폐지! 경쟁, 차별, 특권교육 폐지!를 위한 일인시위(김상하 연수당협위원장) 들불 2011.07.13 1346 1840 저 집들이 해요 ㅎㅎㅎ 최완규 2011.07.13 1634 1839 탈당 사유가 '합당 반대' 2 이근선 2011.07.13 1573 1838 천정 조명등이 비행접시(UFO)일 수는 없다. 이근선 2011.07.13 2900 1837 [펌글]수돗물불소화에 대하여 이종열 2011.07.12 1341 1836 폭우와 폭염이 교차하는 1박2일이었다. 솔개 2011.07.12 1332 1835 비오는날의 카레... 박춘애 2011.07.12 1262 1834 펌] 삼화고속 교섭개최 합의에 따른 노조 입장 인천시당 2011.07.12 1269 1833 전당적 실천 연수지역 켐페인 7/18(월)로 연기합니다 인천시당 2011.07.12 10549 1832 인천 중구 영종 당협 소식지 7월호 jjong 2011.07.11 1389 1831 이우재 지도위원님의 공자왈...11 머털도사 2011.07.11 1342 1830 삼화고속 노사 업무복귀 합의, 11일부터 정상 운행한다(인천in) 이근선 2011.07.11 1313 » 박태준당원 연행되셨다는데.어찌되셨는지 궁금하네요.. 노동희망세상 2011.07.10 1347 1828 송 시장 "송도국제병원 꼭 필요해"(시민의 방송-FnTV) 등 1 이근선 2011.07.09 1424 Search 검색 제목내용댓글이름닉네임아이디태그 쓰기 Board Pagination Prev 1 ... 126 127 128 129 130 131 132 133 134 135 ... 223 Next / 223 GO
한진 중공업 투쟁 관련 연행자 속보입니다.최현http://www.newjinbo.org/xe/15658142011.07.10 04:21:12175정진우 ,심상정 박태준고영호 최심해유상근 당원 (사하서)지금까지 6명의 동지들이 연행되었습니다. 부산 경찰청장의 강경 진압 방침에 따라 앞으로 더 많은 동지들이 연행될 것 같습니다. 부상자 1명은 박은지 부대변인입니다. (손톱이 빠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