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07.06 14:01
[수정]"정리해고 철회! 비정규직 없는 세상을 위한 2차 희망의 버스" 인천시당 현황(7/7 현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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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성인 19명, 청소년 1명 해서 20명입니다.
현지 상황이 식수공급이 어렵다고 합니다. 인천참가단에서 공공노조(공공기관지부)와 금속노조 한국GM지부에 생수 협찬을 부탁드릴 예정인데 확정적이지는 않습니다. 최소한 개인물품에서 생수도 준비하셔야 할 듯 합니다.
초, 종이컵, 깔판 등은 준비단에서 준비할 예정입니다.
물, 우비, 침낭/텐트(모기장?), 개인별 간식 등은 개별준비입니다. ^^;
오늘 저녁까지 최종인원 추가점검한 후 내일 오후에 버스를 계약할 예정입니다. 추가로 희망의 버스 타실 분은 신청해주시구요~
티셔츠가 아직 15장 이상 남아있습니다. 후원해주실 분들은 기념티 구매로 후원해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출발지가 부평공원에서 터미널 맞은편 교통공원으로 변경되었습니다. 공공운수노조 삼화고속지회가 내일 3시 파업출정식, 토요일 1시 파업집중집회를 진행한다고 합니다. 지역의 현안이니만큼 희망의 버스 참가자들도 집회에 참석했다가 내려갔으면 좋겠다는 판단에 인천참가단이 전체 참여하기로 하였습니다.
출발지 : 7/9(토) 13시 부평역 앞 쉼터공원
착오 없으시길 바랍니다. 급하게 변경하게 되어 죄송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