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퍼오며> - 천이

 

<한겨레21> 868호(7월11일판)는 표지 이야기로 진보신당 내부 사정을 다루고 있습니다. 기사는 총 5꼭지입니다.

민주노동당 때도 이정도 심층 기사는 별로 없었고, 진보신당 창당 이후에도 거의 전례가 없는 한겨레21의 심층 기사가 아닌가 합니다.

 

1) 일하는 사람들의 희망과 실망 (과거 진보정당의 긍정적 역할?)

2) 진보신당 독자파는 왜?

3) "도로민노당은 안된다". - 독자파의 전망 (장석준.김종철.김현우)

4) "두달 뒤를 비관적으로 보지 않는다" - 통합파의 전망(노심조)

5) 보일듯 말듯 가물거리는 진보 통합 (종합 분석 기사)

 

기사는 아래 링크합니다.

 

http://h21.hani.co.kr/arti/cov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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